조금만 삐끗하면 짜증내버리는 여친
- 2015.02.03. 19:15
- 4287
그냥 대수롭게 넘길 일이라도 조금만 삐끗해도 바로 짜증내버리고 아이씨.. 하면서 상대방 기분까지 잡쳐버리게 하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그냥 넘어가도 되는 일인데...
쉽게 짜증내버리는 여친 도대체 어케 해야하나요....
짜증도 처음에야 그냥 오냐오냐 하면서 받아줬지만 시간갈수록 제가 스트레스 쌓이네요.....
저는 기분나빠도 한 번은 꾹 참고 상냥하게 대하는데..
여친은 뭐 살짝만 삐끗해도 아이씨 짜증나 하면서..... 참는게 없는거 같아요....ㅠㅠ
답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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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답이에요.
내가 맞춰주고 위해주면 고마워하고 나한테 더 맞춰줄려고 하는 착한 여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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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ㅔ 남친의 전여친이 딱 저랬는데 헤어질때 치를 떨었대요
저는 저런 상황에서 쿨하기때문에 남친이 겁나 좋아하더군요 완전 반대라고....
그냥 헤어지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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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남친이 봉도 아니고ㅋㅋ 어떻게 보면 동등한 인간관계중 하난데 왜그러나 모르겠어요
진지하게 얘기해보거나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길게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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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는 사람이 소중한줄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저는 1년동안 받아주다가 점점 심해져서 나중엔 못 참아서 헤어졌는데
지금은 살맛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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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할일 매진하시다가 좋은 여자 만나세요
님을 존중해주는 그런솨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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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스트레스 평소엔 부모님도 맘편해좋겠다할만큼 숨기는데 남자친구한테만은 가끔 다 풀어버린다는 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내 남자친구는 다 받아주지만...
사실 저에비해 기회가 많은 남친보면 괜시리 짜증날때있음..에혀
아마 여자친구분도 자기가 싫을듯
저도 싫거든요! 얼른 잘되서 행복해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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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라면 헤어지던지 따끔히 말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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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사람이랑 평생 살 생각 해봐요 ᆢ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ᆢㄷㄷ 얼른 헤어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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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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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여친이 딱 그랬어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에서 짜증을 내더군요.
예를 들어서 뭐 맛있는걸 먹으러 갔는데 문이 닫겨있다. 그럼 저한테 짜증냅니다.
문 닫는날짜 미리 안알아봤냐 부터 시작해서...
저는 그렇게 되면 그냥 다른데 가서 먹으면 되지~ 이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연애 초반부터 자기한테 맞춰주니까 완전 사람 호구로 보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더라구요.
그거 진짜 노답입니다. 님상황도 지금보다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는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