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

큰 때죽나무2015.03.12 23:29조회 수 2013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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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하고 1년 휴학했다 학교로 돌아왔는데 얼굴이라도 알던 사람들 조차 없어지고
4학년 되니 친목을 위한 자리는 정말로 0..
자취 하는터라 수업시간에 출석 부를 때 말고는 목소리 낼 일도 없네여 ㅠㅠ 그마저 목이 메여 괴상한 소리 내는게 다반사구요
동성 친구도 없으면서 혹시 이쁘게 하고다니면 남자라도 말걸어 줄까봐 개강하고 열심히 꾸미고 다녔는데 효과0
학교 앞 식당에는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가본지 오래고 치킨이 배달이 되는 음식이어서 정말 다행인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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