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바다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간 시인

부대신문*2015.04.01 00:59조회 수 476댓글 0

    • 글자 크기
     지난 2월 16일은 월요일이었다. 주말을 보낸 사람들이 출근과 등교를 하며 졸린 눈을 비비던 평범한 일주일의 시작. 그러나 70년 전 그날, 일본의 어느 감옥에서는 피 대신 바닷물로 몸이 채워진 한 남자가 죽음을 맞이했다. 그는 중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살았지만 끝까지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을 그리워했던 시인 윤동주다. ‘연희단거리패’의 창작 뮤지컬 <서시>는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했던 그의 마지막 모습을 담았다. 고요한 감옥 속, 한 과학자와 간호사 ‘요코’가 병실에 누워있는 윤동주를 보며 서 있다. 과학자는 바닷물이 인간의 피를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302
    • 글자 크기
플랜비, “새로운 문화 기획과 실험의 거점 될 것” (by 부대신문*) 기계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화가 (by 부대신문*)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1499호 메아리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플랜비, “새로운 문화 기획과 실험의 거점 될 것”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바다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간 시인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기계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화가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무대의 감동이 가득한 축제, 부산연극제 열려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음주에서 절주로, 변화하는 대학가 술자리 문화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대학생 음주문화, 어디로 가고 있나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나 지금 표류하고 있는 것 같아, 넌 어때?”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구라’같은 현실, 캐비닛 속 세상 부대신문* 2015.04.01
Is It Really "Good"plus? 부대신문* 2015.04.01
Still More Improvements Are Needed 부대신문* 2015.04.01
Happiness in Busy Life 부대신문* 2015.04.01
Legalization of Installing CCTV 부대신문* 2015.04.01
Inner Problems in International Policies 부대신문* 2015.04.01
Put a Small Park in the Campus 부대신문* 2015.04.01
Winning a Lawsuit of a Fund Fee 부대신문* 2015.04.01
New Shouting Is Coming in PNU, Eurachacha 부대신문* 2015.04.01
Aiming for Half-Price Tuition 부대신문* 2015.04.01
Problems that Come with Change 부대신문* 2015.04.01
PNU Student Viewpoint 부대신문* 2015.04.0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