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그립던 사람이었는데..

화사한 까마중2015.04.04 02:15조회 수 1523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공부 열심히하고 할일 잘하는
생각도 깊고 그런친구라 정말 괜찮다는생각이들었어요 서로 호감있었는데 연락하다 타이밍이 어긋나서...근데 감히 다시 연락하기가 두려웠어요
그친구 일상에 내가 들어갈틈이 있을지 방해가되는건아닐지 이런저런생각만하다가 시간이 흘렀네요 가끔 생각나고 한번씩 꿈에도나왔었는데
그래도 어찌잘견뎠어요
근데 얼마전에 연락이왔어요..
너무 생각도못했던일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내심기쁘기도하고.. 여러가지감정에 휩싸였던거같아요 어떻게답장할지 고민하다가 최대한편하게대하려고 했어요
근데 심리적으로 힘들었어요 너무좋지만 또다시예전생각이 반복됐어요 바쁘겠지?방해하면안되겠지.. 고민하고 괴로워하다가 제가먼저 놨네요..너무 못난거같아요저ㅜㅜ 후회되고...힘들지만
또 연락할용기가안나요 힘드네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 글자 크기
. (by 슬픈 섬백리향) 내가 헤어지자 했는데.... (by 난감한 섬잣나무)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20474 .8 슬픈 섬백리향 2015.04.04
그토록 그립던 사람이었는데..4 화사한 까마중 2015.04.04
20472 내가 헤어지자 했는데....3 난감한 섬잣나무 2015.04.04
20471 여자분들3 큰 복분자딸기 2015.04.04
20470 4 억울한 섬잣나무 2015.04.04
20469 여자분들10 조용한 부겐빌레아 2015.04.04
20468 .11 개구쟁이 톱풀 2015.04.04
20467 몸짱이고 얼굴 평타치 vs 얼짱이고 몸 평타치8 무심한 골풀 2015.04.04
2046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개구쟁이 톱풀 2015.04.04
20465 5 못생긴 호랑가시나무 2015.04.04
20464 내가 힘들때1 냉정한 배나무 2015.04.03
20463 ...21 억쎈 금목서 2015.04.03
20462 .30 천재 오이 2015.04.03
20461 [레알피누] .43 참혹한 강아지풀 2015.04.03
20460 [레알피누] 옷선물!4 흐뭇한 홀아비꽃대 2015.04.03
20459 .9 사랑스러운 오이 2015.04.03
20458 연애 하고픈 남자들에게4 태연한 섬백리향 2015.04.03
20457 .20 피곤한 마삭줄 2015.04.03
20456 이성친구와 디비디방. 이상한가요?24 거대한 사마귀풀 2015.04.03
20455 심심해서 적어보는 연애에 관한 독특한 메모 몇가지들1028 창백한 송악 2015.04.0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