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납니다...

빠른 산호수2015.04.17 15:37조회 수 1609추천 수 4댓글 3

    • 글자 크기

인터넷의 노래를 재생시키려다 문득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 광고를 보았습니다.


incruit에서 나온 취준생의 이야기였습니다.


취준생인 저는 동영상을 보는 내내 공감되었습니다.


불합격의 통보, 친구의 합격 소식 등 슬프고 씁쓸한 감정들이 공감되었습니다.


슬픈내용의 동영상은 아니었지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아 내가 많이 힘들긴 한가보구나...라고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당신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동영상...


좋았습니다. 이 세상에 많은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힘냅시다.


가끔 쉬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글자 크기
기계과스펙 (by 절묘한 미나리아재비) 빨래하고 잘 마른옷을 마르자마자 입으면 (by 근엄한 금강아지풀)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47637 금 3시 사경사 장지용 교수님 수업 듣는분중에 더러운 개여뀌 2015.04.17
47636 문*과 수업듣는데 학생들이 너무시끄럽습니다39 게으른 노랑어리연꽃 2015.04.17
47635 인체의 신비!5 친근한 자귀풀 2015.04.17
47634 기계과스펙9 절묘한 미나리아재비 2015.04.17
눈물이 납니다...3 빠른 산호수 2015.04.17
47632 빨래하고 잘 마른옷을 마르자마자 입으면 근엄한 금강아지풀 2015.04.17
47631 금요일 3시 초월과자유교양 착한 홀아비꽃대 2015.04.17
47630 국제 학술 행사, 세미나 , 포럼같은거 좀 아시는분들!!8 생생한 나도풍란 2015.04.17
4762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4 냉정한 우단동자꽃 2015.04.17
47628 여학우분들 셤기간에9 꼴찌 나도송이풀 2015.04.17
47627 부산외대 자리많아요2 난쟁이 자목련 2015.04.17
47626 저녁6시에 도서관가면 자리있을까요???7 센스있는 칠엽수 2015.04.17
47625 중도를 떠납니다3 해박한 여주 2015.04.17
47624 순환버스2 침착한 거북꼬리 2015.04.17
47623 행정학원론 ㄱㅎㅇ교수님..6 진실한 한련초 2015.04.17
47622 저를 사이비에 전도하려던 사람이28 귀여운 마 2015.04.17
47621 전쟁과평화의이해수업들으시는분들!1 흐뭇한 벼룩나물 2015.04.17
47620 혹시 직접 바리깡으로 이발해 보신 분 계세요???7 친근한 광대나물 2015.04.17
47619 이런 개그 어때요..??15 황홀한 독말풀 2015.04.17
47618 .1 특이한 복자기 2015.04.1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