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짝이에 글쓰는 찌질입니다.

초라한 새박2015.05.01 23:54조회 수 93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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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다고 말안하고

어 예쁘네! 생각하면 반짝이에 글쓰는 찌질입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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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주고싶은 아름다움? (by 태연한 헬리오트로프) . (by 화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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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게 왜 찌질한거죠? 용기 있는게 대단한거지 반짝이에 올리는게 찌질한건 아니죠.
  • @돈많은 풍선덩굴
    글쓴이글쓴이
    2015.5.2 13:55
    ㅋㅋㅋㅋ 익명으로 쓰는게 대단한건가요? 아니 그럼 왜 그때 용기 내어서 안 물어보고 나중에 뒷북 치냐 이거죠..
    맘에 드는 건 알겠는데.. 결국 외모만 보고 쓰는거기도 하고.. 저는 올라온 글 보면 답답해 죽겠습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5.5.2 14:35
    ㅉ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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