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후기

글쓴이2015.05.03 20:21조회 수 1711댓글 1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화이팅
  • 토욜 저녁부터라면 그렇게 오래된 시간도 아닌것같은데요...ㅠㅠ
  • @포근한 익모초
    글쓴이글쓴이
    2015.5.3 20:38
    처음부터 아니었으면 바로 카톡 답이 없으셨어야 했던거 아닌가요?
  • @글쓴이
    카톡을 하다가 아니라고 느꼈을수도 있는거죠..
  • @애매한 사철채송화
    네 맞아요 카톡하다가 아니라고 느꼈을 수도 있음
  • @글쓴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셨을수도..소개팅이란게 분위기 괜찮았다고 생각되더라도 바로 쌩까는 경우도 있고 경우는 많더라구요. 그래도 거절 의사 보낸 거 보면 예의없는 분은 아닌것같은데 글쓴님도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 내가볼땐 매칭한 당사자가 예의를 차린거라고 봄.

    매칭되서 만난것 자체로도 행운이라고 여기세요 아님

    여기 글 쓰지말고 당사자한테 당당하게 말하던가...

    한번보고 알수 있냐고 몇번 만나봐야 알지 않냐고 ?

    근데 보통 블라인드 데이트나 소개팅류의 만남은 첫느낌이죠...
  • 만나고 나서 바로 거절하기 너무 죄송해서 토요일까지 카톡 좀하다가 (아마 혼자 생각 많이 하셨을 거예요)
    생각 해보니 도저히 인연이 아닌듯해서 정중하게 거절한것 같은데
    상대방분은 예의있게 거절한것 같네요.
    마럽으로 만나서 읽씹, 안읽씹, 차단 당한 사람들 많은데 그런거에 비하면 정중하게 거절당하셨네요.

    그리고 소개팅이나 이런경우 모두 한번 만나보고 결정하는거다 보니 ㅜㅠㅠ

    힘내세요.! 더 좋은 인연 만나실거예요
  • 글쓴이 말이 맞지 아니면 바로 얘기해줘야지
    간보는것도 아니고
  • 한번만에 사람보고 딱잘라서 구분짓는게 더 쉽지않은일이라고보네요;; 아무래도 첫만남만으로는 아리쏭하니 좀더 이야기를 해보다가 이야기하는 핀트나 생각이 달라서 말한게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 이틀만에 말한거면 꽤나 빨리 말한것같네요....
  • 항상 마이피누 끝나면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던데
    당사자 둘이 아닌 이상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따질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글쓴이분이 상당히 섭섭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신 모양인데 자신의 입장만 이야기하는 글을 부산대 커뮤니티에 올려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예의없는 사람으로 만드는것도 보기좋지않아요...
  • 별의별년다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매칭녀는 지할말하고 차단한거같던데
    이제 마이러버따윈 다신안하렵니다 내가그땐 뭐가아쉬워서 했을까
  • 충분히 예의 갖췄다고 생각됩니다. 하루정도 고민을 하셨다가 연락을 한 것 같습니다.
    프사만 보고 읽씹 후 차단 당한 저에 비하면 만나고 대화까지
    하셨다는 건 참 부럽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402 아만다 가르쳐주세요 애매한 비목나무 2014.12.14
401 빗짜루님...마럽 좀 자주해요 ㅜㅜ 재수없는 관음죽 2017.04.06
400 호잇 운좋은 갓끈동부 2016.06.07
399 여친이 머리나쁜 땅비싸리 2015.08.19
398 [레알피누] 카톡아뒤 mand시작하시는 여성분 때리고싶은 호박 2017.12.22
397 맞아 사랑하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거야.. 푸짐한 섬말나리 2020.03.15
396 반짝이 화난 작약 2013.12.26
395 아만다 약간 객관적이긴함 과감한 큰까치수영 2014.12.07
394 성지 겸손한 콜레우스 2014.12.22
393 식물원에서 왔읍니다. 답답한 지리오리방풀 2016.08.31
392 26의 첫사랑 적절한 미국쑥부쟁이 2017.08.21
391 되게 아쉽지만... 다른인연이 있겠죠? ㅋㅋ 청렴한 금목서 2014.04.02
390 쯸릴릴리 뚱뚱한 주걱비비추 2018.08.14
389 널 만났던 오랜 날, 오랜 밤동안 정겨운 해당 2017.01.12
388 할렐루야 [자동재생] 서운한 물양귀비 2015.02.23
387 ㅇ ㅏ 난폭한 능소화 2017.03.25
386 [레알피누] 매칭.. 끔찍한 꽃기린 2016.01.07
385 가끔 연락 착잡한 다래나무 2017.07.31
384 이 또한 지나가리니 눈부신 꽃며느리밥풀 2018.12.05
383 . 섹시한 자목련 2018.09.0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