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다보니 방학때 친구들은 전부 고향가고 시간도 안맞아서 밥을 혼자 먹기 시작하다보니 이제 혼자먹는게 익숙해요.
중식, 한식, 일식 뭐든 안 가리고 혼자 먹을 수 있어요. 혼자 밥먹는것 다른 사람들이 안쓰럽게 쳐다볼까봐 걱정하는 사람도 있던데
사실 다른 사람이 뭘 먹든 신경안써요. 혼자 밥먹으면 내가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고 먹는 속도도 자유롭게 조절도 가능하고
정말 좋은 점이 많아요. 그래도 아직 고기는 혼자서 못 구워먹겠어요ㅋㅋㅋㅋ
자취하다보니 방학때 친구들은 전부 고향가고 시간도 안맞아서 밥을 혼자 먹기 시작하다보니 이제 혼자먹는게 익숙해요.
중식, 한식, 일식 뭐든 안 가리고 혼자 먹을 수 있어요. 혼자 밥먹는것 다른 사람들이 안쓰럽게 쳐다볼까봐 걱정하는 사람도 있던데
사실 다른 사람이 뭘 먹든 신경안써요. 혼자 밥먹으면 내가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있고 먹는 속도도 자유롭게 조절도 가능하고
정말 좋은 점이 많아요. 그래도 아직 고기는 혼자서 못 구워먹겠어요ㅋㅋㅋㅋ
ㅋㅋㅋ 저도 뭐 긱사에 과동기 1명있는데 늦잠자서 아침 저 혼자 먹고 저녁에 한번씩 없어서 혼자 먹다보니까
완전 적응됬어요 ㅋㅋㅋㅋ 이제 주위사람들 구경하면서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고기는 gg
혼자 밥먹게 되면 주위 구경을 하게 되어서 더욱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저는 혼자서 치킨까지 가게가서 먹는거 해봤네요
고기는 아직도 못하겠네요 저두 ㅋ
고기에 소주한잔 하면서 먹는게 최종 목표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먹으면 주변 구경하면서 먹죠..
그러다 다른 사람이랑 눈 마주치면 좀...ㅋㅋㅋ
그럴때는 빨리 눈을 깔고ㅋㅋㅋ
가볍게 눈을 내린다
ㅋㅋ 서양에선 자연스러운 일이 우리나라에선 왜 이렇지 ㅠㅠ
혼밥이 부끄러운게 아닌데ㅠ
전 도저히 익숙해지지 못하겠던데요...
전 집에서도 혼밥하기 싫던 ㅠㅠ
혼밥은 도저히 못하겠던데.. 차라리 굶겠어 ㅠㅠㅠ
저도 혼밥 한번씩 하는 편인데.
점심때는 못하겠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전 혼자 먹으면 재밋던데...
이것저것 생각도하고 .. .
책도 읽고..
앰피도 듣고....
좋은 점이 아주 많죠! 고깃집 같은 곳은 1인분 준비하기가 힘든가봐요. 그래서 촘 아쉬움..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실천할 수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ㅇㅇ존경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생들은 혼밥이익숙할텐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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