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말인데요

글쓴이2015.05.26 01:02조회 수 2183댓글 17

    • 글자 크기
제가 수험준비도 할 생각인데
그전에 토익 점수를 좀 높여 놨으면 해서요
최근에 토익 쳐봤더니 800점 초반나와서요
목표점수는 900중반인데 어려울꺼같아서요
한번 불태워보려는데
주위에서 혼자해도 된다그러는데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어서요
혼자는 잡생각도 많이들고 유혹이 많으니..

그래서 서면 p학원이 유명하다고 해서요
하루종일 토익하는 분위기? 그런곳은 없나요?
아 그리고 아니면 방학때 두세달
수험준비 경험겸 서울에서 유명학원? 다니는건 어떨까요?
경험있으신분 알려주세용~~~~~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거의 그런 생각으로 학원 다니고 있는데.... 어느 정도 문법 알고 그러면 학원은 비추예요 차라리 학교에서 토익스터디 에서 빡세게 하는 게 나을 듯염
  • 유앤아이 인텐시브 괜찮아요.
    제가 다녀본 학원중
    제일 빡센거 같아요.
  • 부산대 파고다 보장반 듣고있는데 하루종일 토익합니다 정말..빡세게 잘잡아줘요 쌤들이 스터디 관리도 철저하게 해주시구요
  • @피로한 만삼
    보장반은 따로 관리 해주는건가요?
    한달? 두달과정?
  • 저도 유앤아이 850인텐시브 추천!
    처음에는 과제가 많아 힘든데
    금방 적응되구요. 한달동안 수업과 과제 따라가고
    일주일 복습하고 900 찍었어요!
  • @미운 졸참나무
    유앤아이인텐시브는 한달과정인가요?
  • @글쓴이
    한달과정입니다
  • @미운 졸참나무
    넵 고맙습니다ㅎㅎ 한번 방문해봐야 겠네요
  • 서면이나 경대 앞에 니오토익도 많이 가요. 달에 토익 20회분량이랑 p5p6 20세트 풀어야되요. 집 가까우시면 여기도 괜찮아요.
  • @멍청한 사위질빵
    점수 많이 오르셨나요? 다시가도 거기 가실거?
    하... 더 어렵네요 ㅎ 생각보다 학원 많네요
  • @글쓴이
    저요??ㅋㅋㅋ 지게 진짜 못할 때 500후반 받기도 했고 대부분 600초중반 나왔는데 2달 다니니까 830 나왔어요....
    그냥 학원 스타일이 자기가 공부해야지 수업 따라갈 수 있기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하는게 좀 잘 됐던 것 같네요. 질문 좋아하고 궁금한 것 많으신 분에게 좋은 것 같아요. 900반 들으면 선생님만 3명 들어오셔서 질문하기가 정말 편했던 학원.... 스킬(?)이나 뭐 그런 것 좋아하시면 YBM 가는게 최고인 것 같고 하루종일 공부하고 스터디 하실 수 있으면 괜찮은듯....?

    방학 때는 사람 많아서 빨리 마감되요.ㅋ
  • @멍청한 사위질빵
    아... 스킬 그런 방식은 아니고
    약간 정통 영어공부 느낌인건가요?
  • @글쓴이
    정통........인가요........??
    토익이 정통영어는 아니라서.........ㅋ
    그냥 스킬(스킬이 있는지도 사실 모르겠네요....)이나 LC에서 무슨 단어가 나오면 듣고 패스 이런 느낌이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이래서 이게 답이 아니다 이런식의 느낌....??

    진짜 매번 990 만점받고 그런 선생님에게 들을려면 서면 파고다나 부대 YBM 가세요!!ㅋㅋ

    이 학원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 많이 공부해서 잘 나오는 스타일 같아요... 한 반에 30명 정원인데 10명까지는 아니라도 그 정도는 900이상 나오는 것 같네요...ㅋ
  • @멍청한 사위질빵
    ㅋㅋㅋ 제가 말을 잘 못알아들어서 화나신듯 ㅎㅎ
    넵...
  • @글쓴이
    화 안 났어요.....ㅠㅠ
    그냥 넘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할 수 있어서 자세하게 말씀드린...ㅠㅠ
  • @멍청한 사위질빵
    네..... 고맙습니다....
  • 어느정도 점수넘으면 유명강사이런거보단 자기한테 맞는 강사찾아서 공부하는게 이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5645 공무원 한국사 강사16 치밀한 비파나무 2018.08.12
15644 반수 준비해서 부산대 다시 오려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16 질긴 여주 2019.04.17
15643 피말라죽을것 같아요 ㅠㅠ17 외로운 고사리 2021.02.28
15642 ㅇㅅㅇ17 천재 채송화 2017.09.11
15641 최태성 고급 한국사 인강!!17 절묘한 골담초 2016.03.29
15640 안녕들하십니까? (정치글은 아닙니다.)17 추운 꽃며느리밥풀 2014.01.02
15639 솔직히 여자가 남자보다 외모 더 따지는듯.17 불쌍한 붉은서나물 2018.05.22
15638 저녁으로 선식먹고 다이어트해보신분 있나요?17 유쾌한 황기 2015.03.01
15637 원룸에 사는데 벌레 질문요17 우아한 솔나리 2018.07.23
15636 낼 데이트코스 추천좀 해주세요17 청결한 나팔꽃 2014.01.13
15635 이런옷..................................17 정중한 개비름 2012.07.15
15634 오늘 사회관~경영관 서강준와서 드라마 촬영한다네요.17 고상한 먼나무 2018.07.25
15633 소개팅 상대가17 냉정한 고추 2012.10.03
15632 편의점 야간 알바 위험할까여/17 냉정한 서양민들레 2015.01.03
15631 .17 친근한 붉은서나물 2018.10.09
15630 자X민 커피 얼음에서 벌레가 나왔어요17 불쌍한 기장 2019.11.18
15629 cgv에서 소녀시대 I got a boy를17 무례한 서양민들레 2013.03.17
15628 소개팅남이~씨 정도면17 청렴한 풍접초 2016.01.02
15627 행복에 대해17 배고픈 모란 2014.07.09
15626 부산대 빈지노17 날씬한 매발톱꽃 2013.12.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