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황금 색채의 거장 클림트

부대신문*2015.07.07 22:25조회 수 492댓글 0

    • 글자 크기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 ‘클림트’는 아르누보 계열의 장식적 양식을 선호했다. 그는 비엔나 국립미술학교를 거쳐 당시 전통적 미술에 저항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빈 분리파’라는 단체를 결성한다. 금은세공 장식가로 체코 보헤미아 출신인 아버지와 젊은 시절 오페라 가수로 활동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도 그의 평소 작품활동이나 성향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아르누보 계열의 핵심인물로 지목되면서 신조형운동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관능적인 여성 이미지와 찬란한 황금빛 화려한 색채를 특징으로 한 작품성향을 구사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558
    • 글자 크기
색연필과 붓을 든 어른들 위안과 향수를 찾다 (by 부대신문*) 풀빵이나 타코야끼나 (by 부대신문*)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금정회관 식당 식단가 평균 400원 오른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여전히 붉게 빛나는 골목, 당신의 '성'을 삽니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사진, 부산 속 낭만을 참견하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부산문화회관, 시민과의 소통으로 재탄생해야”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색연필과 붓을 든 어른들 위안과 향수를 찾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황금 색채의 거장 클림트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풀빵이나 타코야끼나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공작새의 꼬리깃, 그리고 슈퍼카와 명품백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유럽통합과 남북통합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그들이 판 것은 ‘봄’이 아니라 ‘겨울’이었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성매매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입니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100여년의 성매매 역사 ‘완월동’, 인권의 공간을 꿈꾸다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재해 예방책 없는 온천천,올해도 범람주의보?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대학신문을 통해 본 ‘기레기’들의 탄생 신화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관심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기 전에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부산의 두 얼굴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보’ 사진전 및 퍼포먼스 개최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최우원 교수 "노무현 대선 조작 증거를 제출하라", 정치색 강요 논란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총장 선출 방식 놓고 본부와 교수회 갈등 재점화 부대신문* 2015.07.07
부대신문 영남권 국립대 학생회 “민주적 재정위 구성하라” 부대신문* 2015.07.0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