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참 바보다

푸짐한 까치고들빼기2015.07.21 00:29조회 수 1182추천 수 1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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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잊으려 노력해봤는데도 잊혀지지 않는다.

하루종일 너의 연락을 기다리며 폰을 곁에두고 하루종일 무언가를 생각할때도 니 생각이 같이난다.

너는 나에게서 멀어지려 하는것이 보이는데 왜 난 너를 놓지 못할까.

나에게 짝사랑은 무지개와 같아서 아름답지만 닿으려 해도 영원히 닿을수 없는 이상향인거 같아

오늘도 너에대한 그리움으로 하루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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