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씨씨여............ 어제 헤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수한 석곡2015.09.03 20:33조회 수 2146댓글 9

    • 글자 크기
앞으로 과생활 어쩌죠 ㅠㅠㅠㅠㅠㅠ 나름 하고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소뮨내고 다닐 사람은 아니지만 걱정돼요
    • 글자 크기
여자친구노출에무감각한남자친구 (by anonymous) . (by 꾸준한 기린초)

댓글 달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네요.
    이런맛에 붓싼대 다닙니다.
  • 뭐 소문내도 그냥 인간이 덜됐다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저도 예전에 과씨씨하고 헤어지고 전여친이 자기 친구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다해놔서 넘겨넘겨 제가 듣고있었는데 뭐 무시하고 살다보니 그사람이 절피하고 눈치보고살고 전 아무렇지도 않게 ..... 지금 잘살고있습니다
  • 근데 소문나면 어떰? 아니, 그게 소문이라고 붙일 정도로 대단한 일인가... 그냥 남녀사이 사귀다 헤어지는 지극히 일상적인 현상인데. 남 들 신경 쓸 일은 아닌듯. 그 당사자와의 사이가 더 신경쓰여야지.
  • 저는 동기랑 과씨씨였었는데 ... 헤어지고 서로 나름 잘살아요 ㅎㅎ 과씨씨 3번 하는 선배들도 꽤 봤어요 ㅎㅎㅎ 괜차나요
  • 아~ 아직 과생활에 매달리는거보니 15학번이나 못해도 14학번이겠군요
    과씨씨 깨져도 주위사람들이 크게 신경쓰진않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사실 과생활자체에도 큰 의미가없다는걸 더 나이들면 알게 되겠지만 지금은 그 안절부절하는 순수함이 귀엽네요
  • 과 내에서 남자 5명 사귀었던 사람도 봤는데 물론 동시에는 아니라서 아무도 욕안하던데요. 근데 무슨 매력인지 궁금하긴 함.
  • 근데 신기한건 과씨시 한사람이 또하죠ㅋㅋ
  • 그냥 조용히 계셔도 소문은 빠르게 퍼질겁니다. 어쩔수없지유.
  • 솔직히 일부러 험담 안하는 한 아무도
    정말
    아무도 놀라울 정도로 님들 관계에 신경 안씁니다. 다들 제 앞가림 하기 바쁜데 하물며 남의 연애사같이 사소한걸로 구설수에 올릴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과씨씨여............ 어제 헤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9 우수한 석곡 2015.09.03
26171 .1 꾸준한 기린초 2015.09.03
26170 .3 거대한 억새 2015.09.03
26169 큰일이네요...7 한심한 쇠별꽃 2015.09.03
26168 솔직히 군대기다리는여자들 한심해보임92 날렵한 갈매나무 2015.09.03
26167 .25 촉박한 갯완두 2015.09.03
26166 잘한짓일까요?3 귀여운 시닥나무 2015.09.03
26165 ㅠ다들 어디서12 큰 자라풀 2015.09.03
26164 헤어지고6 아픈 우엉 2015.09.03
26163 단순계산과 현실과의 차이(주관적)16 훈훈한 사랑초 2015.09.03
26162 연애하고싶다ㅠㅠ5 외로운 박태기나무 2015.09.03
26161 드래곤볼 모으는 중입니다.12 꾸준한 기린초 2015.09.03
26160 18 똑똑한 큰물칭개나물 2015.09.03
26159 헤어졌는데4 날씬한 갓끈동부 2015.09.03
26158 여자들은11 끌려다니는 가시여뀌 2015.09.03
26157 .11 살벌한 하와이무궁화 2015.09.03
26156 연애를 포기하고 싶어요13 치밀한 상사화 2015.09.03
26155 .1 깜찍한 부레옥잠 2015.09.03
26154 .2 침착한 헛개나무 2015.09.03
26153 잘해주기만 하면.......질리는 건가봐요23 적나라한 소리쟁이 2015.09.0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