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진도
- 2015.10.19. 21:09
-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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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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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을 읽고 이렇게 본인의 생각이 떠오른 것은 읽기에서 독자중심, 텍스트에 대한 독자의 반응(반응) 부분이네요^^!
후 목요일날 치는 교직과목을 왜 여기서 떠올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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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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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친구는 따먹고 사귀었습니다
또다른 친구는 1년이 지나도 못먹었습니다.
또다른친구는 3년동안 참았습니다.
다 다릅니다
진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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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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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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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을 나누었다거나 하다못해 했다, 그것도 아니면 잤다라는 말들도 있는데..
굳이 여자는 당한다는 어감이 강하고, 또 저급한 표현을 쓰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저도 남자고 여자경험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ㅠㅠ 그렇게 여성분들에 대해 표현하시면 괜히 제가 부끄럽습니다.
선비처럼 보였으면 사과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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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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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도깨비꺼니 엄청 커질..아닙니다. 저도 자러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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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도 13년 3월 4일날 입대해서 작년 12월 3일날 전역한 사지멀쩡한 남자예요ㅠㅠㅋㅋ 서서 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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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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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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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가르키면 달을보세요 손가락이쁜거질투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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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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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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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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