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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안보긴 해도 거슬리고 짜증나는 친구
1멍청한 글라디올러스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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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있으신 분들 보통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차 끌고 나가시나요
1병걸린 매발톱꽃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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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잘되는거 같은데
2머리좋은 올리브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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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뭔가 커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2이상한 은방울꽃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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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6개월차 신입사원인데.. 퇴사해야겠죠..
5안일한 구상나무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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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엑스포는 안 되는 거였네요.
5억울한 개미취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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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부활한 거 최근에 봤는데
1외로운 쇠무릎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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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개최지 발표 4일 남았다는데 부산 가능성 있을까요
4센스있는 자라풀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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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이 openAI 나가는 거 보면 이제 챗GPT 열풍도 내리막이려나요
3허약한 고들빼기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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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걸러서 장염이 걸리는 느낌인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겠죠
돈많은 민백미꽃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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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시나요
5사랑스러운 섬잣나무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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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로 된 글은 한 페이지만 읽어도 피로해지는데
1훈훈한 부레옥잠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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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요새 많이 추워졌네요
3외로운 무릇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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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푸쉬업만 하는데 괜찮겠죠?
1싸늘한 한련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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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재이수 관련해서 또 궁금한게 있습니다.
4가벼운 환삼덩굴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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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에서 치킨 시키면 속이 안 좋은데 저같은 분들 있으실까요
1침착한 부처손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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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피아 한달 구독비용이 올라갔네요 ㄷㄷ
1세련된 달뿌리풀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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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방에 가만히 커피 마시고 누워 있는 게 행복이네요
3화난 환삼덩굴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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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학교 건물 들어갈때 출입대장 기록이나 폰으로 큐알 찍어야하나요?
2즐거운 비파나무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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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를 안 하다보니까 한동안 마음이 평온해졌었는데
5조용한 물배추2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