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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재난문자로 스팸문자 많이 오나요
흔한 주름잎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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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늠름한 등나무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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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잠깐 옮길 때 청년월세지원금 신청 되나 봤더니만
현명한 신나무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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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뭐 극장에서 볼 영화 같은 거 없나요
꾸준한 느릅나무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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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부산대팀이 만든 큐브위성 들어간다고 들었었는데
느린 족제비싸리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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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파주의보가 막 내리고 있나보네요
큰 설악초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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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 때문에 잠 못자고 밤새서 일 끝냈는데 내일 또 출근해야 하네요
쌀쌀한 애기부들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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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졌다 더워졌다 하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절묘한 민백미꽃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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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쓰기 누르면 한 번 로그아웃 되는 버그 계속 생기는데
1기쁜 참깨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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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통이 심해서
기쁜 참깨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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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감기가 독하네요
기쁜 미역줄나무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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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왜 이렇게 춥죠
털많은 등대풀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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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일과 비즈니스가 겹쳐서 뒤질 것 같아여
활동적인 접시꽃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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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 하순인 게 믿기지가 않네요
1피곤한 감자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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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한창 쏟아지더니 요새는 날씨가 시원하지 않나요
1과감한 노루삼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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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옛날 일인 줄 알았는데
납작한 목련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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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마이피누 오랜만
3허약한 무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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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척들을 만나고 너무 기분 좋았는데
창백한 꽃치자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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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끝나갑니다
1난감한 채송화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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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새로 샀는데 사은품으로 마우스 패드가 딸려왔어요
멋진 오갈피나무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