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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인에 다들 아버지 몇세셔?
14해맑은 산부추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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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생물교육과 편입
코피나는 브룬펠시아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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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들을때 나보고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서 행복하다.
빠른 편도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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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뭐가 되어야만 결혼할수있는거야?
9피곤한 참나물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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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봐주실 분
부자 매화나무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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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몇년꺼까지 볼 수 있나요?
1부자 매화나무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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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대 인문대 타이틀 달고 부산소재 중소기업 영업직 취업하면 어떤 편인가요?
8따듯한 피소스테기아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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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서 어떤사람까지 봤다 이런거있음?
5정중한 자리공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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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쪽은 교수되기 쉬운 편이에요?
7안일한 달리아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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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공 공부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3귀여운 벌깨덩굴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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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촌지역인데 울학교 근처처럼 다채로운 공부가 없네
1나약한 돌가시나무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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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과 시험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1민망한 꼬리조팝나무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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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문돌이 스펙 어때용
3착실한 종지나물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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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1년차 29세 전문직 준비 포기선언
10유쾌한 산단풍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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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도 사람이 좀 모자래 보이면 별론가?
4다친 무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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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도 모쏠 출몰예정
1다친 무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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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계열 졸업생 있음?
점잖은 갈대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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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공무원이 답인가?
1가벼운 고들빼기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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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 강의후기는 시험 내용이 자세한가요?
5날렵한 풍접초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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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찬성 경기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1참혹한 방풍2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