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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함을 동경함.
잘생긴 꿩의밥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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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똑같이 움직여서는 안돼.
5잘생긴 꿩의밥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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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창 연환칠식!
1잘생긴 꿩의밥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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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모님들 나이가 어떻게 되셔
4어설픈 붉은토끼풀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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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문제인듯.
3짜릿한 밤나무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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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금정회관 석식하죠??
1무거운 청미래덩굴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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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학원강사 하고 싶어서 수학과 와서
23짜릿한 밤나무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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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너무 지친다..
1짜릿한 밤나무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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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뭘까
9피곤한 구상나무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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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가 왜 이렇게 귀찮을까요?
5멋쟁이 깨꽃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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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마이피누 들어왔는데... 씁쓸하네요
5청렴한 무화과나무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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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적 만능감이라고 했던가?
청렴한 자귀풀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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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부하고 맞지 않는 사람임.. ㅇㅇ
6청렴한 자귀풀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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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3유쾌한 앵초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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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시펄 대학 공부는 양이 왜 이렇게 많냐?
8현명한 애기참반디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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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과탐이 1등급이면 이과에서는
현명한 애기참반디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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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에서 벗어 나야함.
1현명한 애기참반디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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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해도 인생 노잼이네요
7추운 개연꽃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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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됐으니 나도 이제 짝사랑해야지
1도도한 부들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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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급 꼴리네..
2참혹한 하늘나리2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