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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졸업 하는데 효원재...
억울한 애기똥풀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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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웅비관 남자 133명 뽑나요?
4흐뭇한 시금치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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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정장 추천좀해주세요
9현명한 자작나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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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합격한 친구 생일선물이요..
6멋쟁이 돌피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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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이 끝나가는데 형법총칙 성적은 끝까지 안 올라오네요.
2바보 자운영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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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모집요강 떴던데
21깜찍한 만첩해당화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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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보면 문과나 이과나 학점 주는 건 비슷하던데
18바보 자운영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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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컴 패스한 과목에 대해서는 자격증으로 성적 못 바꾸죠??
3청결한 원추리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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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청아한 긴강남차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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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보다 이과가 우월하죠 당연히 ㅡㅡ
21무례한 석곡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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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장학금 아직 못받으신분?
3살벌한 박달나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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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이상해요
1끌려다니는 느릅나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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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수상소감보고 느낀점
16발냄새나는 박하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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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격려하는 학풍을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9유치한 풍선덩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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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9일 토익
3무심한 숙은처녀치마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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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 1인당 게시글 수 제한 있으면 좋겠슴다.
1피곤한 백화등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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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과 계산기
12교활한 작살나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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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과부심보고 글적은거지 이과부심부릴려고 글적은게아님.
17참혹한 산딸나무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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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들 저 회계학전공인데
5멋진 졸방제비꽃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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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학과 학우분들에게
6어두운 구슬붕이1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