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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가 사라지고 느낀점.
2촉박한 은대난초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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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서점 할인해주나요?
2멋진 하늘나리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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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10촉박한 비짜루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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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점이요 ㅠㅠ
4깔끔한 더위지기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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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11점잖은 채송화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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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과학 김병기교수님
11흐뭇한 기린초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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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희교수님 이상심리학 수강생분 계신가요
3까다로운 호박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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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4답답한 꽃마리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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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중에 노트북으로 필기하시는 학우 여러분
7억울한 달리아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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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지나치게 편향적이고 페미니즘적입니다.
16엄격한 돌피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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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활동적인 꽃마리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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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샤워실에 슬리퍼 신고 들어오는 사람 있네요..ㅡㅡ
17뚱뚱한 개망초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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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하 교수님 형법총론 수강생 계시나요?
미운 인동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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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이 정말 단 하나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게 없어요. 이렇게 4년 살아야 하나요
19외로운 굴참나무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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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 너무 좋음 ㅠㅠ
3고고한 담배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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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개론 많이어렵나요??
1청렴한 매듭풀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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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자유관 조교 충원하나요
1꼴찌 개구리자리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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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침울한 땅빈대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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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시작... 너무 바쁘고 또 바쁜데 외롭네요ㅠㅠ
12참혹한 박주가리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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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사는 사람들
10똑똑한 구골나무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