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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이 거의 학고수준인데 부모님이 성적 좀 보자고 하네요
10부자 좁쌀풀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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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오니깐 다들 이쁘신듯..ㅠㅠ
31착실한 천수국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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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없는게 고민ㅠㅠ
12청아한 부추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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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학과로 싸우실 수 있는 분들은 행복한거에요.
7현명한 방동사니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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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들이랑 취미가 좀 다른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ㅡㅡ
38냉정한 함박꽃나무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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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의다
5훈훈한 자두나무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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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우리학교 만족하고 다님?
17신선한 산자고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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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피누] 1학년인데 도와주세요
3촉박한 우엉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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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 잘 되시나요??
9이상한 사과나무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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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수업을 일선으로 들을수있어요?
3과감한 하늘타리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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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하하나??
5꼴찌 자주괭이밥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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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다 인대생과 한탕한 공대생님 글에 대한 생각
8방구쟁이 강활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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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9냉정한 느릅나무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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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맨날 이기지
9훈훈한 자두나무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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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잠을 못자겠는게 고민
13치밀한 산철쭉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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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만두고 싶어요
22방구쟁이 부용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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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서 고민입니다.
14교활한 비수수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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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나 사회복지학과 일반선택
4냉정한 배롱나무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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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선수가 블로킹을 너무 못해요
3사랑스러운 떡신갈나무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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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2나쁜 가시연꽃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