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때 동아리하지말고 과생활하세요
2빙구17.03.08.13
-
그 따위의 알량한 해명이 저의 폭로를 중지시키지는 않습니다.
1노르망디상륙작전16.05.11.13
-
부산대에서 오세라비님 강연 듣고 싶은데...
7anonymous18.11.10.13
-
오늘 아침 8시 45분 쯤 지하철역 앞에서 쪼리 벗겨진 남자분 찾습니다.
59anonymous17.09.15.13
-
어느 부산대학생이 부산대학우님들과 총학생회에게 드리는 헌정서
13BigBangTheory13.09.05.13
-
.
14anonymous18.08.09.13
-
.
1둥당17.04.03.13
-
통폐합하면 내년부터 입결하락이 예상되네요
34anonymous16.07.25.13
-
한달반된 아기 코숏치즈 남아 고양이 무료분양해요
5호빵맨빵호18.06.17.13 -
양양양꼬치 훠궈
14김병아리18.04.13.13 -
EX애인에게 연락 ㄴㄴ.
22anonymous16.09.17.13
-
에타 너무 더럽고 혐오스러워서 여기가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5뜨래24.08.21.13
-
학교 앞 ㅅㄱㅍㅊ 최악
8Qwer0417017.03.15.13
-
학생들 쫓아내는 학교본부, 수수방관하는 총학생회
4실향민14.05.22.13 -
[레알피누] 묵묵부답 동문서답
15코사프의구제16.01.03.13
-
일본 기업 취업후기.
22노나메17.05.03.13
-
에루야 사랑해....
32anonymous15.02.10.13 -
이별하는 과정
anonymous18.08.28.13 -
남친 자취방에서 같이 방자전 본 썰
23anonymous18.11.23.13
-
선동이란게 정말 무섭네요.
31피아노의숲12.11.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