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원룸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는분?

글쓴이2018.02.10 20:11조회 수 17954댓글 12

    • 글자 크기
이번에 자취하는데 고양이나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거든요
강아지가 더 좋긴한데 짖는소리나 분리불안 같은거 때매 혼자사는사람은 키우지말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원룸에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도 계신가요?
그리고 아직 계약서는 안썼는데 원룸은 보통 애완동물 금지던데 키우시는분들은 몰래 키우시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강아지는 짖는 소리나서 안될듯한데 고양이는 몰래 키우는 사람 많이 봤어요
    그리고 계약서에 애완동물 키울시 퇴실이라는거 써있긴한데 부동산에서 애완동물 가능 원룸으로 소개해도 걍 몰래 키우라는 식으러 말해서..
  • 제발 강아지는 키우지 마세요. 옆집사람 고통스럽습니다. 정신 나간인간이 밤 12시만 되면 얼럴럴러럴러럴럴러~ 하면서 지 개랑 같이 노는데 차라리 개짖는 소리가 나을 정도로 시끄럽고 정신사납습니다. 그렇다고 개가 짖는게 좋다는건 아니고요... 제발 키울거면 고양이를 키우거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로 가시길....

  • 강아지 짖는 소리에 아주 스트레스 받는 자취생입니다. 애완동물 키우고 싶으시다면 가능하다는 원룸하에 고양이를 추천드려요ㅠㅠ
  • 하루종일 집에서 강아지랑 붙어서 못짖게할거아니면 키우지좀마요.. 몰래키우다 주인한테 들키면 길에 갖다버릴것도 아니고 ..
  • 글쓴이글쓴이
    2018.2.10 20:55
    반응이 뜨겁네용ㄷㄷ 강아지는 포기하겠습니다
    고양이 키울께용
  • @글쓴이
    고양이는 키우는 게 아닙니다. 선택받는 겁니다.
  • 고양이 똥오줌 냄새가 진짜 독해서 좋은 모래 써야되고 자주 갈아줘야되요. 그리고 원룸이면 방안에 냄새 다 날거예요 스크래치같은거도 따로 구매하셔야되는데 스크래치있어도 벽지나 가구 발톱으로 막 긁는 경우도 있어요ㅜㅜ 고양이 외로움 많이 타요 원룸이 그렇게 넓지도 않을테고 두마리 키우시는것도 아니면 그냥 안키우시는걸 추천합니다..
  • @겸연쩍은 섬초롱꽃
    ㄹㅇ 고양이 냄새 지독함
  • 애완견, 애완묘는 혼자 사시면 키우지 마세요. 무엇보다 님이 하루종일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반나절 집을 비우게 되실텐데 무조건 외로워 합니다. 그리고 기본 수명 15년은 잡습니다. 먹이, 목욕, 진료, 산책 또는 놀이 , 배변처리 등등 24시간에 가깝게 계속 관리하고 지켜주는 행동들을 15년 동안 매일 해야됩니다. 혼자서 가능하세요?? 나중에 바쁘고 시간이 없다고 부모님 집에 맡기거나 파양하는 행위를 혹시라도 염두하신다면 제발 키울 생각 하지 마세요. 또 애완동물 키우는데 돈도 많이 깨집니다. 자취하는데 애완견, 애완묘 키우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아닌 주인 잘못 만난 애완동물이 불쌍합니다.
  • @냉정한 호두나무
    반려동물
  • 고양이는 안키워봐서 모르는데 개는 키워봐서 몇자 적습니다 다행히 개는 키우실 생각이 없으시네요 강아지들 집에 혼자두고 오래 안돌아오면 정말로 슬퍼합니다 밖에
    나가있는내내 짖고 돌아와서 봤는데 눈가에 눈물자국 있고 그러면 키우는 주인입장에서도 마음 찢어집니다ㅜ
  • 고양이 원룸에서 일주일정도 ? 맡아봤는데 냄새 많이나요 하지만 귀엽습니다 ㅠㅠ 밤에 절 자게 내버려두지않아요 ,, 잠도 못자고 화장실 치워주고 놀아주고 힘들었지만 너무 예뻤습니다 ㅠㅠ 근데 고양이도 외로움 많이 타는ㄱㅅ 같더라구요 외출했다 들어왔도니 쪼르르와서 앵기고 붙고 야옹야옹 울더라구요 ㅠ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800 아 요즘 학교에 예쁜 학생들이 왜이리 많나요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1.23
167799 저도 연애가 해보고싶어요~5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1.23
167798 혹시 깨졌던 여자(남자)친구랑 다시 사귀는 분 계신가요?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1.25
167797 여자분들, 모르는 사람이 맘에 든다고 하면 좋나요?10 육중한 벼룩나물 2011.11.25
167796 다가올 연말 난 무얼 할까?4 날씬한 백일홍 2011.11.26
167795 남자친구가 연애 처음이라서 그러는지 답답한 행동을 많이해서 미치겠어요..11 힘좋은 기린초 2011.11.26
167794 화장을 한건데 안했다고 오해받는 경우..ㅠㅠ9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1.28
167793 ... 너무 힘드네요.5 까다로운 별꽃 2011.12.01
167792 밀린월급요구 ㅜㅜ4 화려한 수양버들 2011.12.02
167791 왜 나한테 반말찍찍하는걸까요..9 화려한 조개나물 2011.12.02
167790 번호 따기...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2.04
167789 다들 시험기간인데 인터넷 조절 어떻게 하시나요?ㅡㅜ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2.05
167788 테이블 형식 열람실은 불편해~3 겸손한 관음죽 2011.12.05
167787 [진학상담] 선후배님들 도와주세요!9 힘쎈 풍란 2011.12.05
167786 죄송하지만 입시점수 알수있을까요??13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2.09
167785 이성에게 커피를 건넬때1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12.09
167784 건도 2열람실 핸드폰 진동2 이상한 파리지옥 2011.12.12
167783 [혐]자고 일어났어요8 화사한 족제비싸리 2011.12.14
167782 무슨과일까요?6 청결한 후박나무 2011.12.14
167781 도서관 무릎담요5 못생긴 노루귀 2011.12.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