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송장도 아니고 하루종일 폰 만지고 티비보고 아무것도 한게 없다

글쓴이2022.02.15 01:28조회 수 266댓글 1

    • 글자 크기

이.. 이게.. 맞나..? 내가 바로 니트족..?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590 먼저 인사받았다고 어제 글 썼는데...3 센스있는 감자 2022.06.03
167589 저물가 시대에 너무 익숙해서 평생 고물가는 교과서에서나 볼 줄 알았는데1 깔끔한 궁궁이 2022.06.03
167588 토익 학원 수업듣는데 먼저 인사하는거면 이거 그린라이트?6 안일한 뚝갈 2022.06.02
167587 아 잭스하고 싶다.2 상냥한 미국나팔꽃 2022.06.02
167586 부산대에서 수도권 약대 간 사람인데 마이러버 해도 될까...4 괴로운 백정화 2022.06.01
167585 요새 스웨덴밈 보고 드는 생각3 처참한 비목나무 2022.06.01
167584 아 캔두잇 포근한 애기메꽃 2022.06.01
167583 가까이많이앉았는데 이제 스카 등록안하시는것같네5 행복한 자리공 2022.05.31
167582 도서관에서 바로 앞에 앉아도 됨?9 빠른 참취 2022.05.31
167581 트위터하는사람?3 육중한 회양목 2022.05.30
167580 상처를 준 사람은 없다? 천재 굴피나무 2022.05.29
167579 내가 그녀에게 고백은 못하고, 쪽지 주면서 간만 보는 이유11 잘생긴 나도송이풀 2022.05.29
167578 일반공기업들어가면 뭐 그냥 직장인이라는인식이야 아니면12 엄격한 통보리사초 2022.05.28
167577 취준 그냥 연락주고받으실분있나요?8 엄격한 통보리사초 2022.05.28
167576 아싸의 의미가 뭐라고들 생각하심?7 어설픈 장미 2022.05.28
167575 도서관에서 그분에게 간식 주는 텀은 얼마가 좋을까요?12 기발한 산단풍 2022.05.27
167574 진짜인생모르겠어4 병걸린 고로쇠나무 2022.05.27
167573 볼때마다 이쁘네 그냥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시는데6 냉철한 애기현호색 2022.05.27
167572 [레알피누] 평범녀도 마이러버 가능??8 치밀한 생강나무 2022.05.26
167571 [레알피누] 사람 갖고 놀듯이 계속 사귀자했다가 헤어지자 했다가2 까다로운 헬리오트로프 2022.05.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