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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9.11.02 13:28조회 수 317추천 수 2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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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정합니다.

화장실에서 손 씻자는 취지로 글을 썼는데, 본의 아니게 여러 사람에게 기분 나쁠 수 있는 언행도 포함되었네요.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인만큼 오히려 더 조심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 반성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너그러이 봐주시고, 공용시설이니만큼 청결에 조금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는 부분만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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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임? 문맥상남잔데 말투는 여자라헷갈리누
  • @큰 고구마
    요게 팩트. 요즘 사람들 손 많이 씻던데.

    그리고 사실 뭐 하고 손 씻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손 씻어야해요. 그리고 1분 이상 씻어야 유의미한 효과를 보고요. 사살상 손 씻는데 1분 소모하는 사람이 거의 없음.
  • @서운한 흰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37
    ㅋㅋㅋㅋ제 주변은 안 씻나봐요^^
    짜증나죽겠음 ㅠㅠㅠ비누까진 안 바라도 물로라도..
  • @큰 고구마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36
    아 ㅈㅅㅈㅅ
    복무신조 기억 안 나는 예비군 5년차 남자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써봄ㅋㅋㅋㅋ
    써놓고 보니 말투가 여자같긴 하네
  • @글쓴이
    중도?
  • @서운한 흰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39
    중도에서 할 때도 좀 있었는데,
    지금은 지역도서관이에영
  • @글쓴이
  • 진짜 ㄹㅇ... 멀끔하게 생긴 사람이 손도 안 씻고 나가는거 보면 놀라움.. 화장실 손잡이 ㅇㅈ합니다.. 손 씻고 화장실 나갈 때 손잡이 잡기 싫음..
  • @난감한 신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39
    ㄹㅇㄹㅇ...그게 그렇게 힘든가 진짜
  • 오지랖도 쩌시네.. 손잡이 잡기 싫으면 발로 밀고 나가세요
  • @피로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41
    키야. 이걸 오지랖이라고 하시네 ㅋㅋㅋㅋㅋ
    공용으로 쓰는 공간인데 더럽게 다니지 말라는 게 오지랖인가요?
    그 사람들이 깨끗하게 이용해야하는 걸 왜 제가 발로 밀어야하죠?
    발로 밀어서 문 더러워지면 청소하시는 분들이 또 고생일텐데
  • @글쓴이
    저도 오지랖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애초에 그렇게 청결 생각하는 사람이 공용화장실에서 양치하시나요? 공용화장실에서 양치하면 공기 중으로 안 좋은 물질들 칫솔 손잡이에 다 노출될 텐데 그 칫솔 손잡이까지 비누로 씻지 않는 이상 님 손도 마찬가지로 더러움 위에 글처럼 비누로 손가락 사이까지 구석구석 안 씻으면(그냥 물로 몇 초 씻는 거) 손에 남아 있는 세균 큰 차이 없고 화장실 손잡이도 못 잡겠다 하는데 제대로 안 닦으면 물기 때문에 물때 생기는데 아예 모든 공용화장실에 수건도 비치해 놓으라고 하시죠? ㅋㅋ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55
    공용화장실에 핸드드라이기 이용합니다.
    그리고 청결을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일 보고 손 씻는 건 그냥 기본 아닌가요..? 오히려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시면 아예 씻고 다닐 필요가 없겠네용! 예민보쓰로 만들어버리시니 더 할말은 없습니다.. ㅋㅋㅋ손 씻자고 하는 말에 이렇게 죽자고 달려드시니
  • @글쓴이
    핸드드라이기에 세균 더 많은거 모르시죠? 공용으로 쓰는 거에다가 필터 청소도 정기적으로 안해주면 세균 득실득실에 오히려 안 쓴만도 못 한데, 그거 쓰나 소변보고 안 씻나 또진개찐일 듯
  • @글쓴이
    님이 외부에서 화장실로 들어올 때 가지고 오는 각종 세균 먼지는 생각 안 하나요? ㅋㅋㅋㅋ 그리고 저도 수건 드라이어 사용하는데 그건 사용하더라도 물기 제대로 없어지려면 특히 드라이어는 최소 30초에서 1분 정도는 사용해야 완전히 없어지는데요 그리고 손 씻는 게 당연하다고 하는데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이지만 애초에 공용화장실이라는 거 자체가 다중이용시설인데 님이 그거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 행동까지 통제하시려고요? 그리고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화장실에서 5분 이상 자리 차지하고 양치하는 것도 당연한 거?
    그리고 그 정도 강박증이면 변기보다 휴대폰 액정에 먼저 세균 더 많다고 하니 앞으로 악수나 하이파이브 하기 전에 휴대폰 만졌는지 여부 물어보고 만졌으면 손 비누로 1분 이상 씻고 오라고 상대장에게 말하셈 ㅋㅋㅋㅋ 밑에 댓글 보니 휴대폰도 자기 손처럼 잘 간수한다는데 누가 보면 하루에 한 번씩 휴대폰 설거지라도 하는 줄 알겠네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4:21
    네 좋은 말씀 감사해요~
    손 씻자고 안 할게용!
    풀발하지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욥
  • @글쓴이
    아니 진짜 자기가 욕 먹는 이유를 모르는 거임? 좋게 좋게 "요즘 손 안 씻는 분들 자주 보는 것 같은데 공용화장실이니만큼 나갈 때 깨끗이 손 씻는 게 다른 사람들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부드럽게 쓰면 되는데 손잡이도 못 잡겠다는 둥 지만 깨끗한 척하고 다른 사람들은 비난하니까 그렇죠 누가 보면 살면서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화장실 나갈 때 비누로 손 30초 이상 안 씻은 적 없는 줄 알겠네 ㅋㅋㅋ 그리고 님이 그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입고 온 옷 세탁하지 않는 이상 님이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님도 더럽다고요 그리고 넓은 곳이면 모르겠지만 좁은 화장실이면 거기서 양치하는 거 개민폐인 거 모름? 나도 평소 손 자주 씻지만 세면대 하나인데 양치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걍 다른 데 가서 씻음
  • @아픈 솔붓꽃
    님이 더 이상함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4:43
    풀발 죽으려면..아직 멀었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만 말 좀 부드럽게 쓰면 좋겠다고 하는 게 그렇게 힘드셔서..다른 말들을 나열하신건지..ㅎㅎ제가 뭐 별로 듣기 좋게 안 쓴 건 인정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다듬어서 쓸게요. 비난을 위한 비난은 자제 바랍니다.
  • @글쓴이
    풀발은 본인 먼저 원글에서 하셨고요 님은 손 안 씻고 나가는 분들 민폐라고 하시는데 공용화장실에서 자리 차지하고 양치하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민폐입니다... 저 손 씻고 물 끄려는 와중에 옆에 양치하는 사람이 입 헹군다고 거품 뱉으면 기분 얼마나 잡치는 줄 아시나요? 기껏 손 씻었는데 거품 튀고 그럴까 봐 기분 나쁜데요 저는 그래서 일부러 양치하고 있으면 다른 데 가서 손 씻는데 그런 사람도 있는 줄 모르면서 양치 중에 자리비켜줘도 손 안 씻고 가더라? 이런 식으로 원글에 쓰셨지 않습니까... 담부터는 글 쓰실 때 그런 부분은 고려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5:03
    저도 옆에 사람 있을 때는 거품 안 뱉어요. 저도 옆 사람 양치하고 뱉으면 별로니까요! 사람 들어오자마자 하던 양치도 멈추고 뒤로 나와있어요.
    혹시 제가 처음 원글에서 좋지 못하게 표현해서, 단지 그것때문에 반박글 다신거면 이제 좋게 좋게 푸시죠.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못한 점, 그리고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간에 건방져보이는 말투로 글 쓰는 건 반성하고 앞으로 좀더 신중하겠습니다.
  • @글쓴이
    저도 너무 비난 및 비아냥투로 댓글을 썼네요. 좋은 취지의 글도 말투나 뉘앙스에 따라서 그 취지가 왜곡되어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다음에 이 일 외에도 다른 일로 글 쓰실 경우 유연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쓰시거나 비판을 하실 때 아예 진지하게 쓰신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지지해주실 것 같네요..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5:19
    네. 이번 기회에 많이 배워갑니다. 글쓸 때 신경 써야지, 하면서도 아까는 좀 격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덧붙이자면 오히려 오줌에는 세균 없는데 변기에 있는 세균이 물 때문에 잘 번식해서 그런 거임 뭣도 모르면서 비난하는 거 자제하고 물 때문에 세균이 더 잘 번식하는 거니까 앞으로 양치할 때 칫솔 안 잡은 손도 꼭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안 그러면 물로 씻어도 밖에서 묻어 온 세균 더 잘 번식해서 님이 그토록 잡기 극혐하는 손잡이 오염되니까 장갑 끼고 양치하셈 ㅋ
  • 씻어도 어차피 ㄱㅊ만지막거려서 똑같아요
  • @어설픈 논냉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41
    아앗..그건 ㅇㅈ...붕밑쉰?
  • 오줌이 손에 안묻었는데 왜..?
    아침에 샤워해서 깨끗한 내 아랫도리를 왜 더럽다고 생각하는거지
  • @참혹한 여주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43
    저도 하루 2번쓱 샤워합니당.
    본인 아랫도리는 본인에게만 깨끗합니당!
    그리고 안 더럽더라도 손 깨끗하면 좋으니까 이왕 화장실 가시는 거 함 씻고 오시길~~
  • @글쓴이
    아니 뭘 나한테만 깨끗해요
    위생적으로 님 휴대폰보다 훨씬깨끗함
    그리고 저도 하루 최소2번 운동가는날은 3번 샤워하고 손 촉촉한 느낌이 좋아서 무조건 씻음
    오바좀 싸지마셈
  • @참혹한 여주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50
    ㅋㅋㅋ오바싼다카노 ㅋㅋㅋㅋ
    제 폰도 제 손처럼 잘 간수하니까 걱정ㄴㄴ~
    손 잘 씻으면 넘어가셈 ㅇㅇ...
  • 요즘 다들 씻던데. 글고 문고리 못 잡을 정도는 좀 ㅋㅋ
  • @의젓한 향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47
    제가 이용하는 곳에서는 절반인 것 같아요ㅠㅜ
    문고리는..바로 앞에서 그 모습 보면 잡기 싫어지더라구욬ㅋㅋ굳이 봤는데 잡고 싶진 않아져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아요!
  • 고시합격자는 괜찮음
  • 군대에선 대체 어떻게 생활하셨음..? 여자가 이런 글 쓰는거면 이해가 간다만 남자가 이렇게 예민하게 굴 정도면 현실에서 안봐도 인간관계 어떤지 예상이 가네
  • @피로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3:57
    ㅋㅋㅋㅋ예 12군번 수색대 나왔고, 학회장 출신에 대외활동 학생대표 출신입니다! 깔끔한 이미지 감사!
  • 말투 ㄹㅇ 계집같노
  • 무쿤노
  • 쪽팔린 줄 알고 평생 반성하며 살아라 ㅉㅉ
  • @피로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4:2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로 이렇게 욕 박힐 줄이야 ㅋㅋㅋ아 웃기다.
    님 현실 루전거 같은데 맘껏 욕하세용. 고소는 안할게욥
  • 옛날에 남자분들 손 씻으세요 하면서 유쾌하게 주고받던 형님들 다 어디갔냐. 이상하게 엄근진해서 오버떠는 놈들밖에 안 남았네. 뭔 별 거도 아니면서 왜 님이 욕들어먹는지 모르겠음타령. 정작 손 씼으라는데 온갖 어거지 지면서 싫다고 하는 놈들이 상식적으로 더 이상하구만.
  • @수줍은 다릅나무
    원글 봤으면 이런 말 안 나왔을 텐데?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2 14:50
    님ㅋㅋㅋ아니 원글돜ㅋㅋ무슨 손 안씻어서 손잡이 만지는 거 싫다고, 손 씻어라고 하는 건 같은 내용인데 대체 뭐가 그렇게 꼬이셨는지요..?ㅠㅠ
    본인 손 자주 씻는다고 하시면서, 저보곤 손 씻어도 무의미하니까 깨끗한 척 그만하라는 것도 이해 안가고요. 무슨 논리에요??
    이제 저 댓글 안 달게요..그냥 다 잘못했고, 각자도생해요ㅠㅜㅠㅜㅠ...
  • @아픈 솔붓꽃
    어휴... 한심... 이런 분들 주변에 있을까봐 소름
  • @수줍은 다릅나무
    어휴... 난 니가 더 한심... 예를 들어 길고양이에게 먹이 주지 말자는 내용이라도 단순히 길고양이에게 먹이 주면 그게 이런 이유로 안 좋은 거니 그렇게 안 하는 게 길고양이에게도 더 좋아요 이렇게 말하는 거랑 길고양이에게 먹이 주는 ㅅㄲ들 ㅈㄴ 무뇌아 티 내냐 ㅉㅉ 친구가 고양이밖에 없어서 그런 건가 그냥 디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글 쓰는 거랑 같음? 물론 원글이 저 정도로 극단은 아니었지만 글의 1/3 가량이 ㅋ이라서 충분히 비아냥 비꼬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
    그리고 오줌에는 세균 없고 오줌이 수분이라서 변기에 있는 세균이 그것 때문에 번식을 잘하는 건데? 한마디로 단순히 오줌 묻은 손과 니가 폰 만진 손이랑 비교하면 니가 더 ㅈㄴ 더럽다고.... 또 막말로 시험 시간 1분 전에 긴장되어서 화장실 갔다가 입실시간 지날까 봐 그냥 나가거나 세면대 1개인데 글쓴이처럼 양치한다고 자리 차지하는 사람 있어서 눈치 보여서 그냥 나가거나 그 외 기타 이유로 그냥 나가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런 거에 대한 고려는 1도 하지 않은 채 무작정 저는 그런 사람 이해 안 돼요 하는 글이 원글이었는데
    애초에 원글이 취지는 좋다고 하나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간에서 불특정다수를 비난하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충분히 예의없어 보이는 글이었는데 그걸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당연하다는 수준 ㅉㅉ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메갈이니 한남이니 일베니 하며 조롱당해도 좋게 좋게 넘어가라 에휴... 비판과 비이냥 차이도 모르냐
  • @아픈 솔붓꽃
    어차피 님 말이 다 맞다고 할텐데 더 말해서 뭐함.. 그냥 계속 그렇게 열심히 사시면 될 듯
  • @수줍은 다릅나무
    그건 님도 마찬가지고요 불특정다수 비야냥거리는 말에 무조건 좋게 넘어가야 한다는 게 당연한 건지 의문인데... 별 것도 아닌 일에 비아냥 조롱당해도 님은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말씀드렸지만 화장실 나갈 때 손 안 씻어서 손잡이 못 잡겠다고 하면 들어가기 전 휴대폰 만진 손이 더 세균 먼지 많으니까 들어갈 때 손 소독제로 소독 2번 정도 해야 할 텐데 제가 님 보고 "밖에서 화장실 들어올 때 손 소독 왜 안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소변 보고 안 씻은 손보다 더 더러운데 ㅋㅋㅋ 그걸로 손잡이 만졌다고 생각하면 으.. 극혐 ㅠㅠ 집에 있는 개인 화장실도 아니고 다같이 쓰는 공용화장실인데 ㅋㅋㅋ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ㅉㅉ 개념 좀 챙겼으면 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쓰면 손 소독하자는 아주 좋은 취지니까 앞으로 남자들아 화장실 들어갈 때도 손 소독하고 손잡이 잡자 이렇게 말한 건가?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16:11
    그만 싸우세요ㅠㅜ
    저는 손 씻는 게 당연하다고 배워왔어서 몰랐네요. 손 안 씻는 사람들이 불특정다수이니 손 씻으라고 말하면 안되는지도, 손 씻어도 더러운 건 마찬가지니 손 씻는 사람이 무의미한거고 손 씻으라는 주장이 말이 안 되는 건지도 덕분에 이제 알았어요. 제 말에는 동감하지만 말을 곱게 하지 않아서라고 반박한거라고 주장하시면..여지껏 본인이 말한거랑 완전 역설적이신 건 아시죠?
    그리고 그런 극단적 사례들까지 모두 참작해서 말 아껴야하는 것도 이제 알았네요. 당연히 일반적 상황을 고려해서 얘기한 거였는데, 앞으론 꼭 명시할게요. 어떤 특별한 상황이 있는 분들은 제외라구요.
    님을 조롱한 것도 아니고 그냥 손 안 씻는 사람 씻자고 하는거였는디...본인이 조롱당했다는 듯이 표현하셔서..거기 해당되시는 분인지도 몰랐어요. 조롱은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 짚고 가고 싶은 건 "세균"이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성기를 만진 손과 접촉하고 싶지 않은거예요...정의적 요인..아시죠? 질병감염자 옷을 입고 싶지 않아하는 실험 같은 거 보셨죠..? 네, 그런 맥락이에요.
    그리고 일베나 페미 얘기가 이 글이랑 어떻게 견주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죄송한데 좀 열등감이나..그런 거 있으신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윗분 말대로 다 본인 말대로 하실 것 같은디..반박하시더라도 답글 이제 리얼로 안 달게용..ㅠㅜ좋게 넘어가고 싶어서 그냥 지고 들어간건데..
  • @글쓴이
    네 저도 할 말 많지만 한마디만 하고 갈게요 먼저 님이 손잡이도 못 잡겠다는 둥 극단적인 예민을 표출하셨고요 그리고 댓들 보면 요즘에 사람들 손 자주 씻는다고 하면 대댓으로 자기 주변에는 그런 사람 많다며 자기가 본 것만 믿으려 하잖아요 타인의 성기를 만진 손과 접촉하기 싫다고 하는데 제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뭐 만지고 왔는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이 만진 거 나도 만질 개연성 높으니 앞으로 내부로 들어올 때 개인 소독제 지참해서 2번 이상 소독했으면 좋겠다고 그것도 ㅋㅋㅋ 여러 번 섞어가면서 소독 안 하고 들어오는 사람들 이해 안 된다 정말 불결해서 같이 못 있겠다고 비아냥투로 님한테 말하면 좋겠나요?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왔을 때 손 소독하는 건 손 씻는 것과 더불어 우리가 그게 맞는 거라고 배워왔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님이 공용화장실에서 양치하는 개민폐 저지르고 있는데 손 안 씻는다고 그러시면 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타인의 성기를 만진 손과 접촉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씻으면 타인의 성기를 안 만진 손이 되나요? 차라리 타인의 성기가 더러우니까 그 손과 접촉하기 싫다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인데 그 성기 만진 손보다 님 손이 더 더러울 수 있다는 게 팩트이고 그리고 남자라고 하시니까 아시겠지만 남자들 화장실 아니더라도 속옷 끼거나 바지 정리할 때 그 부분 만지는 경우 상당히 있는데 앞으로 친구들 손 잡을 일 있으면 그런 것까지 다 확인하고 하셔야겠네요 ㅎ
    그리고 되게 역설적이라고 하셨는데 님은 그냥 처음부터 예의없게 글 쓴 거고 저는 그 예의없는 글에 똑같이 대응했을 뿐인데요 이 원댓글도 한심하다고 해서 저도 똑같이 대응한 거고요 뭐 잘못 있습니까? 그리고 "거기 해당되시는 분인 줄 몰랐어요" ㅋㅋㅋ 님이 같은 사람이 반복적으로 손 안 씻고 나가는 거 보고 요즘 반복적으로 자주 손 안 씻는 사람이라고 명시해서 그 사람들 지칭해서 비판한 것도 아니고 본인 기준에서 한 번이라도 안 씻는 거 본 사람들 싸잡아 비난한 건데 지금까지 살면서 그 어떤 경우에라도 손 무조건 씻은 사람이면 몰라도 님이 지금 비난하시는 대상 속에 한 번이라도 손 안 씻고 나간 사람들까지 다 포함되는 거 모르시나요? 제가 님이 너무 바빠서 손 제대로 안 씻고 간 거 한 번밖에 안 봤지만 님까지 다 통틀어서 손 안 씻는 사람들 극혐이라고 하면 기분 좋으시겠네요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0:07
    1. 극단적 예민 표출 → 성기 만진 손으로 문고리 잡는 걸 보고 잡고 싶진 않음. 왜 극단적인지..? 심지어 안 잡는다고 한 적 없음. 잡기 싫을 뿐. 평소에 많은 문고리들 잡고 다 만짐. 눈 앞에서 그걸 봤을 때 싫을 뿐
    2. 자기가 본 것만 믿으려 함 → 대체 언제..? 그분들 주변은 많아진 거겠고, 난 나대로 공감 못해서 "제 주변은 그런 것 같다고. 난 여기 지역 도서관이다"라고 분명 말했는데...
    3. ㅋㅋ쓰면서 개인소독제 지참해서 2번씩 뿌려라고 하면 좋겠는지 → ㅋㅋ는 기분 나쁠 수 있다는 점 인정. 근데 개인소독제 지참 2번해라는거랑 볼일보고 손 씻자랑 같은 수준의 말인지 도저히 이해불가.
    4. 양치 민폐니까 너도 할말 없다 → 양치하는 게 왜 민폐..? 상대에게 뿌리는 것도 아니고. 혹시 본인은 밖에선 양치 안하고 집에서만 양치하시는지..? 설마 가글한다고 가글은 다르다고 하진 않겠죠..? 그리고 일평생 손 안 씻고 만져서 더럽다는 사람은 봐도 밖에서 양치한다고 더럽다는 사람은 못 봄.
    5. 남자는 다른 때도 성기 만짐 → 제가 그것까지 어떻게 관리해요. 그냥 눈 앞에서 보이니까 싫다고 그정돈 해라는 건데. 저는 결벽증 아니고요, 풀밭에서도 눕고 남 먹던 음식도 같이 먹어요. 그냥 앞에서 보는 게 싫을 뿐이에요. 세균 때문이 아니라 제 기분 때문이니까 더럽다의 기준으로만 밀어붙이지 마세요.
    6. 역설적 → 역설적이라고 한 건, 손씻기에 대한 님 의견 말한거예요. 님 손 씻는 거에는 동조하신다며요. 근데 단지 제 말투 마음에 안 들어서 자꾸 반박글 올리는 거라면 그게 역설적이라구요. 여태 펼친 주장대로라면 님은 손 씻는 게 무의미하니 손 안 씻으신다는 거 맞죠? 근데 뭔 손 씻자는 취지는 동감한다하고 본인은 수건 드라이어를 들고 다녀요. 말투가 마음에 안 드는거면 처음부터 말투를 지적하세요. 그게 더 알아먹기 쉬우니까.
    7. 한 번이라도 안 씻은 사람을 모두 욕함 → 아니, 제가 언제 한 번이라도 안 씻은 사람을 욕했나요? 진짜 일반화 장난 아니네. "손 안 씻는 사람들 손 좀 씻자"라는 주장에 어떻게 하면 "사정 있어서 한 번쯤 못 씻은 사람 있을 수도 있는데, 다 싸잡아서 욕하냐"라는 논박이 나올 수 있죠? 저는 그렇게 포함되는 거 이해 못합니다. 제가 말하는 대상은 "손 안 씻어본 사람"이 아니라 "손 안 씻는 사람"이에요. 저기 사용된 "는"이라는 선어말어미가 무슨 의민 줄 모르시나요? 본인 혼자 느낀 대로 판단마시고,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국어지식으로 말하세요. 혼자 흥분마시구요.
    -
    뭔가 깨시민 되신 듯한 기분 만끽하시는 것 같은데, 손 좀 씻자는 게 그렇게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제 말투가 문제였으면 그냥 말투라는 쟁점만 가지고 저한테 따지세요. 그거는 분명히 제 잘못 인지하고 본문도 수정했습니다.
    지금 쭉 "더러우니까 씻어도 의미없다"라는 논리만 계속 펼치고 계신데 그게 무슨 소린지 당최 모르겠습니다. 양치도 밖에서 절대 안 하시고, 무의미한 손 씻기도 안 하시는 분과는 말이 통하질 않네요. 저는 주변에 오늘 이 글들 다 말했는데, 님도 주변분들께도 본인의 신념을 꼭 알려주세요! 전 말 못되게 하는 사람이고, 님은 그냥 말도 똑같이 못되게 하고 안 씻는 분이네요!
  • @글쓴이
    양치하는 게 민폐가 아니면 폼클 가지고 와서 세수도 하고 샴푸로 머리 감아도 되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가글은 길어야 30초~1분인데 양치는 최소 3~4분이고 심지어 사람 들어오면 양치도 멈추고 옆으로 나와있는다고 했으니 더 걸리겠네요 ㄷㄷ
    그리고 성기 만진 손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것도 아닌데 문고리 잡는 거 싫다면 님 샤워 끝나고 성기 수건으로 닦죠? 근데 그 수건은 또 님 손이랑 접촉했으니 그럼 님 손도 님 기준에서는 성기 만진 손이니까 다시 씻어야겠네요? 외출하실 때 그렇게 하고 있겠죠? 그리고 손 안 씻는 사람들이라고 함은 결국 최소한 님이 손 안 씻은 거 본 사람들은 그 범주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님이 그걸 보고 이 글을 썼을 테니까요 그런데 그 분들이 그 순간에만 안 씻었는지 원래부터 자주 안 씻었는지 그 한 순간만 보고 어떻게 판단 가능하죠? 손 씻으면 당연히 좋죠 그런데 손잡이도 못 잡겠다는 둥 거의 벌레 취급하시던데... 전 손 안 씻는 것보다 본인 기분 나쁘다고 다른 사람들 행동 강요하고 통제하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손 안 씻는 게 불법도 아니고 도덕적 흠결도 아닌데 님 원글은 손 씻읍시다 하는 청유가 아니라 거의 손 안 씻는 거 이해 안 된다며 양치하고 있을 때 비켜줘도 안 하던데 왜 저러는 거냐며 손 안 씻는 사람 손 씻어라 하는 거의 명령 수준이던데요 그리고 볼일 보고 손 씻자, 밖에서 안으로 들어올 때 손 소독하자 왜 다른 맥락인 거죠? 둘 다 청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요? 밖에서 고양이나 강아지 만지고 그 손으로 강의실이나 매장 문 그냥 여는 사람 많이 있는데 전 매우 불결하다 생각하거든요 길가에 있는 동물 털에 온갖 이물질들 묻어 있을 텐데 저도 그런 거 보면 외부건물에 있는 손잡이 사용 못 하겠는데 손 소독하고 들어오시죠? 오줌 튀기거나 변기 물 안 내리거나 휴지 바닥에 버리거나 침 뱉거나 하는 게 아니라 단지 나갈 때 손 안 씻는 개 화장실 더럽게 이용하는 거면 밖에서 온갖 미세먼지 꽃가루 이물질 묻히고 화장실 들어갈 때 손잡이 잡고 들어가는 님도 더럽게 이용하는 거 아닌가요? 적어도 님 기준에서는요 또 저는 이 댓글 작성자가 원글에 대한 댓글들에 대해 한심하다고 해서 그거에 대한 반박으로 원글은 이렇다고 하며 원글과 비슷한 투로 다른 예시 든 건데요? 마지막으로 깨시민 선민사상은 난 손 잘 씻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저럼? 하면서 본인 먼저 시작하신 거고...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1:21
    샴푸라..ㅋㅋ원래 그렇게 예시를 극단적으로 비교하시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그전에도 자꾸 비교 안 될 예시들만 가져오시구...
    양치 문제는, 밖에서 양치하는 거 더럽다고 하시길래 청결 문제로 민폐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시간 때문인 줄은 몰랐네요. 청결문제라 가글을 얘기한건데. 시간이 왜 문제가 되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양치해서 다른 분이 이용 못 하게 막았으면 민폔데, 남들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비켰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씻으라고 둔 화장실에서 양치하지 어디서 합니까? 공중화장실에서 샤워하고 머리 감는 것도 아니고 양치한다고 민폐라는 사람은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초중고때는 어디서 하셨어요? 화장실에서 다들 하는데.
    화장실에 볼일만 보고 손도 안 씻어, 양치도 안해, 본인은 20몇 년 간 화장실에 세면대가 왜 있는지 궁금하셨을 것 같아요. 쓸모도 없는건데, 그쵸?
    제 샤워하면서 성기 닿는거랑은 또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요ㅠㅠ저는 수건으로 맨 마지막에 닦구요, 수건은 한 번 쓰고 빨구요, 중요한 건 남꺼 닿았던 게 닿는 게 싫다니까요? 그리고 그걸 앞에서 보니까 예민해지는거구요. 안 보이는 곳까지 신경 쓰면 어떻게 살아요 ㅋㅋ자꾸 예민한 사람 만들지 마요. 보이는 것만 신경 쓴다니까 자꾸 다른 거 들먹이시네.
    그리고 볼일보고 손 씻어라고 하는게 다른 사람 행동 통제하고 강요하는 거에요? 사상 잘못 주입되신 것 같은데..이건 에티켓 아니에요? 화장실에도 손 씻으라고 적혀있는데(심지어 중등학교에는 양치 문구까지 적혀있음) 그걸 제가 통제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본 범주는..진짜 설명해야하는 게 참담하네. 제가 보고 쓴 게 뭐가 그렇게 잘못 된거죠? 안 씻고 나가는 분들이 너무 잦으니까 말한건데, 거기서 또 '누군가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글에 명시해야한다는건가요?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 많아서 "무단횡단 하지맙시다"하는 것도 '급한 일이 있는 사람도 있을거야'하고 다 일일이 주석을 달아야한다는 거죠?(예시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마시고 주석 필수 유무만 보세요) 일반적으로 손을 안 씻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거라는 기본적인 추론적 독해가 안되시나요? 주석 다 달면 주장이 간단명료해지지 않고 만연체로 바뀌는데, 정상적인 주장문은 아니란 거 아시죠?
    그리고 밖에서 안으로 올 때 손 씻는거랑 다른 맥락이라고 한 적 없어요. 가독성 생각해서 썼는데 왜 이해가 안 되셨지? 제가 글솜씨가 부족한가보네요. 님이 청결제 2번씩 뿌리고 들어오라고 뭐라하셨잖아요. 전 그저 손만 씻자한건데 뭔 검사를 해야하니, 2번 뿌려야하니..그냥 들어올 때도 손 씻으라고 동등한 수준에서 논지를 펼치세요.
    고양이나 뒤에 기타 예들. 물론 더럽죠. 근데 쭉 말했는데 그런 거까지 신경 안 쓴다니까요? 그냥 앞에서 자기 성기 만지고 그거로 제가 닿는 곳에 자꾸 닿으니까 싫다는 거 아니에요. 좀 다른 소리하지마시고, 제 얘기에만 답하세요.
    그리고 결론은 님 뭐 화장실에서 손 씻겠다는거에요, 말겠다는거에요? 안 씻겠다는거죠? 님은 그냥 씻지마요. 강요 안 할게요. 손 안 씻는 사람들 더러워하고~ 씻으라고 명령해서 지송요.
    + 막말로 제가 제 거기 만진 다음에 님 손 잡거나 님 폰 좀 만질게요. 좀 기분 거시기하죠? 그래서 좀 씻자는데 무슨 말이 이리 많이 필요해요.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1:26
    솔직히 님 진짜 글 못 쓰고 논리도 다 엉성해요. 제가 말하려고 하는 걸 제대로 알아야 반박도 할텐데 지금 제가 주장하는 게 뭔지도 모르시잖아요. 문단도 다른 거 얘기하실 땐 나눠주시구요. 읽기도 힘들어요. 가독성도 떨어지고 이독성도 떨어져요.
    1~7번까지 해서 그전 님 댓글에 대해서 제가 다 설명해드리고 반박했는데 거기에 대한 피드백은 제대로 된 것도 없고. 그저 다른 건 더 더럽다, 왜 그건 신경 안 쓰냐만..심지어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설명 드렸는데.
    남말 좀 귀 기울여들으세요. 예의 없지만 논리 있는 건 얄밉기라도 한데, 예의도 없고 논리도 없으면 윗분 말대로 한심해요. 화법이나 작문법 같이 의사소통 관련 수업 들으시는 거 추천 드려요. 저랑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진심으로 좀..그렇네요.
  • @글쓴이
    불법인 무단횡단과 손 씻는 거랑 비교하는 데서 저도 말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이까지만 하고 그냥 갑니다
    그리고 제가 수건 얘기한 건 님이 다른 사람 성기와 접촉된 손과 직접 접촉하는 것도 아닌데 그걸로 더럽다고 하면 최소한 님도 수건으로 몸 닦을 때 성기랑 접촉한 수건 손으로 만지는 거니까 님 같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 안 주기 위해서는 님도 수건으로 닦은 후 손 씻어서 또 다른 수건으로 닦아야 한다는 거고요
    처음에 오줌 얘기 나올 때 오줌에는 세균 없다고 반박하니까 결국 성기랑 접촉한 손이 싫다고요라고 말도 바꾸셨죠... 보지도 않은 것까지 어떻게 신경 쓰냐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오줌 눌 때 성기 손으로 잡은지는 어떻게 아나요 ㅋ 요즘에 칸막이 쳐져 있어서 바로 옆에서도 제대로 안 보이는데... 그냥 팬티만 벗어서 멀찍이서 손 안 대고 바로 싸는 분도 화장실에서 많이 봤는데... 그럼 이 분들은 안 씻어도 상관없다는 거죠?
    그리고 교과서에서도 손 소독하라고 나와 있는데요 손 씻는 건 에티켓이고 손 소독하는 것은 에티켓 아닌가요? 또 씻으라고 둔 곳에서 양치하면 왜 안 되냐고 하시면 샴푸는 극단적이라 차치하더라도 폼클로 세수하는 것도 허용 가능하시다는 거죠? 양치할 때 완전히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닌데 세면대 하나인 좁은 화장실에서 자리 차지하면서 양치하면 불편해서 개민폐인 거 맞아요... 그리고 전 양치질 밖에서 하고 거품 뱉을 때쯤에 화장실 들어오는데요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2:45
    무단횡단이랑 비교한 건 "주석"에 대한 거라니까요?? 아 또 난독 생기셨네.. 이럴까봐 괄호 열고 설명까지 했는데 대체 왜 못 읽으세요??????? 불법 아닌 예를 가져왔어야 주석 필요 유무에 집중하시려나..
    그리고 아니 남이 성기 잡고 싸거나 안 잡고 싸거나 그거까지 고려해서 제가 말을 해야하나요? 제가 그 사람들이 안 잡고 싼 지 어떻게 알아요. 무슨 상황 하나하나 다 따져서 하시려고 하시네...네네, 그분들은 안 씻으셔도 돼요. 님 그렇게까지 안 씻고 싶으시면 씻지 마세요. 어떻게든 안 씻고 싶어서 빠져나가려는 사람 같아요, 지금. 그리고 세균 유무로만 얘기해서 정의적 요소로 바꿔말한 거 맞고요, 인정해요. 저 같은 경우는 그게 더 정확한 이유니까요.
    다음. 손 소독이 에티켓이라고 안 한 적 없어요. 님이 말한 건 그냥 손 소독 얘기가 아니라, "개인 소독제 지참해서 2번씩 뿌려라"는 거 잖아요. 제가 개인 핸드워시 챙겨서 2번씩 씻으라고 했나요? 더 과장해서 말씀하신 거 아닌가요?
    예예, 폼클도 어느정도 피치 못할 상황들이면 이해해요. 자리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까지 민폐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리고 바깥에서 양치하는 게 더 비매너인 거 아시나요..? 유초중등학교 모두 화장실 가는 길(외부)에서 양치하지 말라고 합니다. 밖에서 대체 양치를 왜 해요?? 그게 더 이상한데. 그냥 안에서 하고 서로서로 비키면 되지, 공용화장실인데 그게 왜 민폐에요. 님처럼 밖에서 쭉 양치하다가 들어오는 사람 본 적도 없고, 그러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오히려 앞에 말한대로 반대로 알려주지.
    -
    그전과 달리 문단 제대로 나누신 거 보기 좋아요. 훨씬 읽기는 편하네요. 그러니까 이제 안 씻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른 얘기하는 거 그만하시고, 본론만 얘기합시다.
    "화장실 갔다가 손 씻으실거에요, 안 씻으실거에요?"
    씻는다에 동감하면 그냥 손발 닦고 주무시고, 아니면 또 댓글 부탁~
  • @글쓴이
    아니 애초에 무단횡단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 무단횡단 하지 맙시다에 대한 주석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ㅋㅋㅋ 위급하든 아니든 그건 참작 사유가 될 뿐이지 불법행위가 아닌 게 아니니까요 비교 예시를 잘못 가져오셨고요
    저는 꼼꼼하게는 안 하지만 대체로 손 잘 씻는 편인데 마치 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한 치의 오차나 실수 없이 완벽하게 청결을 지킨다는 듯이 다른 사람들을 까내리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요
    제가 위에 예시 들었잖아요 길고양이 관련해서 이러 이러한 이유로 먹이주지 맙시다랑 먹이 주면 안 좋다고 계속 말했는데 왜 못 알아먹고 먹이 주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만 좀 쳐 먹여라 이런 거랑 다르다니까요? 마치 본인이 엄청난 도덕적 우월에 있는 것처럼 처음에 글 쓰셨으면서 그리고 개인 소독제라고 해서 개인 핸드워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건물 안에 소독제 있을 경우에는 무조건 발라야겠죠? 이미 갖추어진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 씻는 거랑 이미 갖추어진 소독제로 소독하는 건 차이가 없으니까요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이 원댓글의 글쓴이가 원글에 대한 댓글들 보고 이해 안 되고 한심하다고 해서 원글의 뉘앙스가 저렇다고 말한 겁니다
    님이 뭘 말하는 건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같이 사용하는 공용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 깨끗하게 씻으면 본인도 병균 없어지니 좋고 다른 사람들도 좀 더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 이용 가능하니 손 좀 씻었으면 좋겠다 아닌가요? 근데 님은 원글에서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더러워서 못 살겠니 하셨고요
    추가로 교과서에 그렇게 나와있다고 하시니 할 말은 없습니다만 님은 교과서대로 길 다닐 때 무조건 인도로만 다니고 표지판 표시 다 지키고 다니시는 거죠 어스컬레이터 걷지도 않으시고요?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3:08
    도덕적 우월 ㅋㅋㅋㅋ그냥 제가 그 사람들 더러운 손 닿기 싫어서 씻으라는 건데 뭔 도덕적 우월이에요. 도덕성 발달로 따지면 욕구에 따른 행동은 2단계 수준인뎅? 참고로 총 6단계까지 있어요.
    오차나 한 치 실수 없이 ㅋㅋㅋㅋ진짜 예수논리네요. 아무도 죄없는 자만이 돌을 던지라는 거죠? 그 생각을 갖고 있으시니까 여태 저한테 반감 가지고 따지셨던거네요.
    개인소독제 지참하라면서요?? 그러니 같은 선상은 개인핸드워시 들고 다니는 거 아닌가요? 건물 안에 있는 거 무조건 발라야한다는 건 저희 얘기 중에 있던 얘긴가요?
    그리고 더러워서 못 살겠다 하는 게 뭐 그리 잘못된거죠?ㅋㅋㅋㅋ물론 못 살겠다고까진 안했지만.. 아, 교과서대로 다 지키냐에서 진짜 빵 터졌어요. 진짜 계속 얘기 없던 것들 얘기하시네..그리고 교과서대로 못 지키죠. 당연히. 전 성인군자 아니거든요. 근데 이거 왜 얘기하신거에요? "학교에서 가르치는대로 다 안 한다 → 밖에서 하지말고 화장실 안에서 하라고 하지만 밖에서 양치해도 돼" 이 논리신 건 아니죠..?? +교과서가 아니라 화장실에 붙어 있습니다. 실제로 유치원에서도 세면대 가서 양치시켜요. 실내에서 하다가 헹굴 때만 가라고 안 하고.
    계속 쓸데없이 얘깃거리만 늘리지 마세요..뭐 이렇게 초점 없이 얘기하세요????? 그냥 손 씻어라는데 뭐 이렇게 씻기 싫어서 얘기하세요? 무균실에 사는 사람만 손 씻으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걍 씻지 마요 진짜.
  • @글쓴이
    아니 본인이 손잡이도 만지기 싫다느니 짜증나니 하면서 난 ㅈㄴ 깨끗한데 안 씻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 이렇게 쓰셨지 않나요? 그것도 처음에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왜 남자들은 남자화장실에서 손 안 씻는 경우가 많은 것 같죠? 주변에 이런 분들 많나요? 이런 식으로 쓰셔놓고...
    님은 씻으라고 마련된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 안 씻는다고 뭐라하셨으니까 이미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으면 그것도 실내에서 소독하라고 비치해 둔 거라서 소독해야 한다는 같은 논리로 말씀드린 건데요
    콜버그 6단계 말씀하시는 거 보아 사범대생이나 심리학과생이신 거 같은데 학생 가르치실 때 학생들 손 안 씻으면 원글과 똑같이 말하시길 바랍니다~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3:30
    콜버그 6단계는 기본 인문학적 소양이라고 생각해요^^아니면 본인이 사범대나 심리학과라서 말씀하신건지? 물론 말씀하시는 걸로 봤을 때는 아닐거라 생각하지만요^,^
    아무튼 님 말 다 정확하니까 긴 논쟁 승리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제 손 안 씻어야겠어요! 절 설득시키셨습니다!!! 다음에 뵙게 되면 성기 긁고 악수 청할게요!!
  • @글쓴이
    당연히 심리학에서 배우는 거니까 그렇다고 생각될 수밖에 없고 저는 님 말을 이해해야 하니까 약간의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저는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성기 긁은 손이든 ㄸ친 손이든 상관없어요 악수 잘 받겠습니다! 저 같은 관종 상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ㅎㅎ
  • @아픈 솔붓꽃
    글쓴이글쓴이
    2019.11.3 23:38
    음. 넵! 검색해보는 자세나 마지막 쿨한 모습에는 비꼬는 거 아니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의견은 계속 평행선이지만, 마지막 마인드 자체는 존경할게요.
    저도 마지막 끝인사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정보) 오즘에는 세균이 없다
  • 으 .. 글쓴이 말투 여자같은거 보소 여자 아님? 군번불러봐라
  • @피로한 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9.11.2 15:17
    12-xxxxxxxx(8자리)
    22사 수색 출신, 강원도 고성군 냉천리에 위치했고요, 간성터미널에서 택시타고 휴가복귀합니다. 국민수 중령님이 대대장이었고, 부대 옆에 건봉사 있습니다. 55연대, 56연대 돌아가면서 작전섹터 올라갑니다. 56연대가 해안가라 작전은 더 편해요. 페바에서 쉴 때는 무박2일 100킬로 행군합니다. 임병장 사건 때는 구천동에서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이면 제가 여잔지 남잔지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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