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해진 후배들과의 관계회복이 고민

글쓴이2012.03.04 01:25조회 수 2531댓글 2

    • 글자 크기
특별한 일이 있어서 어색해진건 아니고, 애초에 친하지도 않았지만..
새내기 예비대때 본 이후로 인사정도 해온 여자 후배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게 고민입니다

그 아이를 내 여자로 만들겠어! 라는 건 아니고 예전에는 반갑게 인사하던 사이가 저번학기 쯤부터는 더 멀어져 버렸거든요.. 인사하기도 어색한 사이랄까??

같은 과 건물에서 생활하다 보니 자주 부딪히는데 그때마다 어색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좀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ㅇㅇㅇ (비회원)
    2012.3.4 10:33
    그냥 마주치면 안녕 어디가 그래 수업열심히해~~이렇게인사하고 뭐 그러다보면 말트게 되는거져
  • 보통 두개의 여학우로 갈리자나요 새침떼기랑 붙임성좋은여학우랑
    새침떼기 타입이네 그럴땐 먼저 인사해주는게좋아요
    갑자기 안하다가 하면 뻘줌할테니깐 며칠은 보고 웃어주는걸로하다가
    좀 가서 인사도 해주고 이제 인사나눌정도면 음료수정도 사주고
    그러다보믄 금새 친해져요ㅋㅋ 내여자로 만들거아니면 그정도면 되지안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706 잦은 몽상, 병인가요?10 나약한 층꽃나무 2012.05.06
705 부모님의 잦은 싸움 ㅠㅠ20 살벌한 쇠비름 2012.05.05
704 고민이 있습니다9 민망한 산수유나무 2012.05.05
703 연애에 '밀,당'은 필수요소?12 촉촉한 석잠풀 2012.05.04
702 살이 안빠지는게 고민..9 친근한 삼백초 2012.05.04
701 반짝이가 있는데7 고상한 석곡 2012.05.04
700 이해하기 힘든 남자친구..25 다부진 산철쭉 2012.05.04
699 소개팅 취소해보신분?5 훈훈한 장미 2012.05.04
698 밤이 무섭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6 엄격한 옥수수 2012.05.04
697 도대체 어장관리 하는 남녀들의 뇌속에는 뭐가 든건가요?20 끌려다니는 솔나리 2012.05.04
696 긱사 룸메가 맨날 통금시간 전에3 괴로운 뻐꾹채 2012.05.04
695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는게 고민12 무좀걸린 엉겅퀴 2012.05.04
694 해양스포츠같은 수업 성적 어떻게 매기나요?1 꼴찌 기장 2012.05.04
693 여러분의 페이스북 친구추가 기준은?6 깔끔한 토끼풀 2012.05.04
692 여자분들 생일 선물 뭐 받고 싶어요?6 억쎈 조록싸리 2012.05.03
691 엄마가 절 싫어하는 거 같아요14 꾸준한 홍초 2012.05.03
690 아 난 뭐이래 흐지부지하게 살고있지?15 해맑은 개쇠스랑개비 2012.05.03
689 요즘 금정학식 운영이 이상한거같아서 고민7 나쁜 당매자나무 2012.05.03
688 친구에서 연인...????? 부담스러워요15 유별난 뻐꾹채 2012.05.03
687 슬럼프가 온 것 같습니다....4 싸늘한 등대풀 2012.05.0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