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살때문에 싸웠어요..너무 화나요..,

불쌍한 배초향2016.09.10 13:23조회 수 4537추천 수 8댓글 75

    • 글자 크기
제가 키가 156에 43키로였는데,
지금 외국나와서 혼자생활하다보니 7키로가쪘어요.. 지금 50정도되요ㅠㅠ
그래도 전 크게 신경안썼어요. 오히려 말랐을때보다 건강해지고 주름도 펴진거같아섴ㅋㅋㅋ

아무튼 근데 남친이 만날때마다 살빼라 턱이사라졌다 배가나왔다 자긴 허리잘록한 여자가 좋다 등등 처음엔 농담으로 넘겼는데,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얼마전에 제가 짧은 티를 입고가서 배가 살짝살짝보였나봐요.
남친이 또 뱃살얘기 시작하더니 난 니허리보면 초등학생 남자애보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충격적이고 화가나서 그뒤로 같이 있기도 싫고 대화도 하기싫어요...

계속 달래주려고 하닌데 그냥 꼴도 보기 싫어요.
계속 미안하다고하느데 안받아주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사과 받아주자니 너무화나거..
어떡해야하나요
    • 글자 크기
. (by 활동적인 박하) 집돌이 만나고 싶어요 (by 야릇한 우산나물)

댓글 달기

  • 헤어지세요
  • 보통 외국가면 살쪄오는데 그 이유가 그쪽 음식탓도 있지만 암암리에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먹게 돼서 그런건데 그것도 모르고 156에 50kg이 살찐건지도 모르겠는데 구박주는 님 남친때문에 저도 화가 나네요.
  • 경고 때리세요 ㅎ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완전 제 스타일이신데 저에게로 갈아타세요
  • 왜저래... 자기는 몸짱인가
  • 남친은 당연히 몸짱이겠죠?
  • 왠지 얼마 전에 어떤 남자분이 돈 없는데 여친이 옷 가지고 지적하니까 어떻게 해야 모르겠다니까 니가 여친을 이해해줘야지, 여친이 얼마나 참기 힘들었으면 그렇게 말을 했겠냐, 그거 가지고 돈이 아깝다니 니가 이기적이다 라는 댓글이 달렸던게 생각납니다.
  • @아픈 제비꽃
    그글이랑은 좀 다른거같네요
  • @느린 붉은병꽃나무
    살 찌는 건 스트레스 때문이라서요? 돈 없는 사람도 옷 사는 건 스트레슨데요?
  • @아픈 제비꽃
    여친이든 남친이든 옷을 심하게 못입으면 같이 다니기 좀 창피한게 사실인데 155 50이 지적 당할만한 사이즈는 아니잖아요
  • @느린 구기자나무
    ㅇ? 그럼 좀 더 뚱뚱하면 남친이 지적해도 된다는 건가요;? 전 그것도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게다가 옷을 심하게 못 입는지 아닌지는 주관적인 거고 님이 알 수 없는 일인데 그건 또 참을 수 없다는 건 어찌 아십니까
  • @느린 구기자나무
    솔직히 여친이 뚱뚱해서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고 말하면, 반응 볼만 하겠네요.
  • @아픈 제비꽃
    ? 옷을 심하게 못입는다는건 객관적으로 봤을때
    판단할 수 있는거잖아요 가늠이 안되시나요..?
  • @느린 구기자나무
    ? 뚱뚱한 것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판단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가늠이 안되시나요..?
  • @느린 구기자나무
    그 딴 걸 객관이라고 하시면... ㅡㅡ
  • @느린 구기자나무
    님과 님 주변 사람들이 동의하는 내용이 반드시 객관이 되는 건 아니에요
  • @느린 구기자나무
    아니 상식적으로 객관을 그런 데다 쓰면 어떡합니까... 우리 학교 어떻게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픈 제비꽃
    옷 못입는다고 주위에서 놀림 많이 받으시나보네요..157 50이 뚱뚱한게 아니란거
    일반적인 시선 맞잖아요? 댓보세요 뚱뚱하단 말이 있나;
    비추받으시고 다른사람도 그얘기랑 다른것같다 댓달렸는데 왜이리 흥분하세요..열등감 좀 넣어주세요 겁나징징대네
  • @아픈 제비꽃
    현실에서 많이 열등감 찌들으신것 같은데 상식은 일반적으로 다른사람들이 그러하다는 판단도 들어가는건데요?
    댓 겁나 달려서 뭔가싶었는데 열등생이 징치고 있네요
    수고하세여ㅎㅎ
  • @느린 구기자나무
    캬... 이제 아예 말을 못알아 들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일상생활은 가능하세요 혹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제가 뭐라고 말하는 건지 아시면 객관 얘기 나올 필요도 없고, 157, 50이 뚱뚱하니 안 하니 나올 일이 전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느린 구기자나무
    아니 뭐 상식이고 뭐고 집어 치우고 내가 맘에 드는 건 상식이요, 내가 맘에 안드는 건 상식이 아니라는 님의 저질스런 이중잣대를 지적한 것 뿐입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느린 구기자나무
    왜요? 님이야 말로 뚱뚱하다는 걸로 좀 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걱정 말아요. 전 뚱뚱하다고 지적하는 인간이든 옷 가지고 지적하는 인간이든 둘 다 역겨운 인간으로 생각하니까. 물론 당연히 본인이 뭐라는지도 모르고, 상대방이 뭐라는지도 모르고, 할 말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인신공격이나 하는 그런 분이야 말로 그런 분들보다 더 역겹거든요. 솔직히 신기해요. 사람이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중잣대를 세우고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아니면 자기가 쪽팔린 건 아니까 도리어 그렇게 나가는 건지. 간단히 말하면 멍청해서 이러는 건지, 할 말 없는데 왠지 정신승리는 하고 싶어서 그런 건지 잘 구분이 안 되요. 물론 제가 보기엔 둘 다 역겨운 건 매한가지거든요.
  • @느린 구기자나무
    미안한데, 객관이니 뭐니 하는 얘기는 그런데에서 나오면 안된답니다 ^^; 이런 건 좀 남에게 자기 상식을 왜 모르냐고 따지기 전에 먼저 공부하시고 오셔야 하는 일이랍니다. 애초에 옷을 잘 입는다, 못 입는다는 것 자체도 주관적일 뿐더러 님이 뭔데 직접 보지도 않고 그걸 관심법으로 꿰뚫어 보시는지가 신기했을 뿐인데 역시 멍청해서 아예 말을 못 알아 쳐먹으시는 군요 ^^;
  • @느린 구기자나무
    하긴 본인이 자기 멋대로 객관을 설정해버리시는 칸트 뺨치는 분께 무슨 말을 더 하리오 ㅠㅠ
  • @느린 구기자나무
    뭐, 사개론에 정신 나간 분들이 많아서 흥분한 건 인정합니다. 대놓고 여기 남혐론 되어가는 걸 지적해도 님같은 멍청하신 분은 말 못알아 들을 것 같긴 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느린 구기자나무
    지적 당할만함
  • 싸우시던가 살빼시던가 택1
  • 156에 50이 살찐거임?? ㅋㅋ 그냥 평범하고 보기좋을꺼같은데
  • @찬란한 명아주
    원래 5~10kg 줄여서 말함
  • @재미있는 혹느릅나무
    정딥
  • @재미있는 혹느릅나무
    ㅇㅎ 그런거였나
  • @찬란한 명아주
    기본43에서 15퍼센트인 7kg가 순수지방으로만 붙으면 당연히 살쪄보이죠 물론 보기좋은모습은 주관적이라 판단하기힘들지만 남자친구분은 43키로인 여자친구를 봐오다가 7키로 붙은 여자친구를 보면 살쪗다는생각이 안들겠습니까 근데 남자친구분이 살찐게 맘에 안들어도 너무 직설적으로 말했네요 돌려말하고 운동하게끔 돌려말하면서 유도하는게 더좋았을껀데...
  • 저 전남친도그랬는데 헤어지고 새로운 좋은사람만나니까 전남친이 얼마나 나쁜놈이었는지 알게됐어요. 헤어지세요(저는 167에 56kg에요) 항상 살빼라고 구박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운동도 안하면서....그런남자만나지 마요..있는그대로를 사랑해줄수 있는 좋은 사람만나세요.
  • 남친이 악역을 자처한게 아닐까요?
  • @다부진 털쥐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악역을 자처한댘ㅋㅋㅋㅋ
  • 156에 50이면 봐주기 힘들정도로 뚱뚱하겟네요
    그정도 자극을 받고도 살을 안빼는거 보면 좀 더한 욕을 들어야되지않나싶어요
  • @현명한 하늘말나리
    156의 여성 표준몸무게 53입니다. 미용 몸무게가 45고요.
  • @다친 곰취
    여자들 근육량은 그 넓은 표준치 안에도 잘못들던데
    몸무게는 칼같이 표준량에 들어갈려고 하네욤 ㅋㅋ

    가슴에 손을얹고 156에 53이 표준이라고 생각하세요?
    150중반대면 45키로만 넘어가도 존나 뚱뚱해보입니다
  • @현명한 하늘말나리
    45kg 넘으면 존나 뚱뚱이라니. 연예인들 몸무게에 익숙하신가 봐요. 그리고 말 좀 예쁘게 하고 삽시다. ^^
  • @다친 곰취
    이거 맞는말이에요 . 남자들 눈에는 156 에 50키로 넘으면 뚱뚱한거로 보여요 . 160초반떄도 50넘으면 그저그럴텐데 ..물론 운동을 엄청해서 근육량이 많으면 다르긴하지만
  • @다친 곰취
    162 기준으로 56키로란 말입니다. 근육량이 많으신 분이 아닌 이상 보통 162에 50키로가 건강미있어보이고 그 이상에선 통통에서 뚱뚱으로 갑니다.
  • @자상한 은백양
    사실 키와 몸무게만 보고는 몸매를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162에 48정도 되는데 솔직히 말라보이진 않거든요 보통과 통통의 중간쯤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 친구는 몸무게 55정도 되는데도 겉보기엔 정말 말랐거든요 살이 아예 없는 것처럼 말랐어요
    사람마다 다 눈바디가 다른 것 같아요.. 키에 대한 몸무게와 상관없이요
  • @큰 자귀풀
    여자는 웨이트트레이닝 안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낮을수밖에요....그니까 대부분 몸무게 보면 그게 다 지방임 뚱뚱해보일수밖에요...ㅋㅋ
    제 여자친구 지금 166에56쯤 되는데 볼살이랑 물 올랏습니다 ㅋㅋㅋ엣날에 한창 헬스하고 요가할때 52키로 까지 빠지고 인바디도 엄청날때 보기에도 좋더만유
  • 이래서 자기의 성격이건 외모건 능력이건,
    어느 한 부분을 보고 만나주는 사람 말고

    자기 자체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만나야합니다.
  • @정중한 댕댕이덩굴
    처음부터 자체를 좋아하는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만나면서 정이 쌓ㅇㅣ고해서 포괄적으로 좋아지는거지
  • 여자친구한테 초등학생 몸매라니 미틴거 아니에요???
    그렇게 자존감 깎아먹는 연인은 만나지 마세요.
    남녀불문 자존감 낮아지게 만드는 연인은 진짜 헤어져야 함.
  • ㅋㅋㅋㅋ 그냥 헤어지고싶어서 핑곗거리 만든거네요
    니가 헤어지자 한거다 라는 포석 깔아놓고 끝내려고 하는거예요
    제주변에도 이래놓으면 다음에 잡기가 더 쉬워서 이렇게 헤어졌다 다른 맘에 들었던 여자랑 충분히 놀고 다시 쉽게 잡거나 버리는 애들 많더라구요 ㅋㅋ
  • 그런남자랑 왜사겨요 ㅋㅋㅋㅋㅋㅋ
  • 내가 175에 60인데? 50? ㄷㄷ
  • @민망한 칡
    그건 님이 멸치
  • @민망한 칡
    ㅋㅋㅋㅋㅋㅋ
  • 7키로면 좀 심하셨네요. 남친분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바라지 마세요. 그 키에 그 몸무게면 통통을 넘어서기 시작하신거에요.
  • @자상한 은백양
    이딴게 추천을 다섯개나 받다니 말세네요
  • @자상한 은백양
    통통을 넘어서다뇨; 전 157에 53까지 갔었는데 한번도 통통하다는 소리 들어본적 없어요
    지금은 46인데 말랐다는 소리 듣는데요..
  • @자상한 은백양
    ㅁㅊ 저 155인데 47임 제 스스로 느끼기에 통통한편. 근데 외적으로 뚱뚱하다 통통하다 말 한번도 들은적 없음. 정상체격이라규 다들 말함. 님 남자죠? 통통을 넘어섯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살쪗다고 남자친구한테 인신공격 계속 받는게 당연한 건가요? 좋게 좋게 다이어트를 권유할수는 있겟죠. 하지만 상대가 기분이 상해하는데도 지속적으로 심하게 뭐라하는건 사랑하는 사이에 충분히 상처받을 수 있는거죠. 남자친구의 지속적인 몸매에 대한 구박에 힘들어하는 질문자님의 태도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원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사이에 감정을 조금도 헤아려주지않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실망하고 가슴 아파하고 있는걸로 제 눈엔 보이네요.
  • @도도한 옻나무
    근데 내 여친이 안본새에 갑자기 확 살찐다면 놀리고 싶을듯 ㅇㅇ
  • 지랄하네 진짜 156에 50이면 안보이는부위에 쪘을지언정 겉보기에 절대 통통해보이지 않습니다.
  • .
  • 와나 무슨 건강을 위협할정도로 20킬로 30킬로찐것도 아니고 7킬로갖다가 그렇게 말하나요? 상대방에 대해 계속만날 사람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바래요.
    가족이나 단짝 혹은 좋아하는 사람이 살 쪄서 그게 보여도
    머릿속에서 엇 (전보다)살쪘네. 잠깐 생각하고 끝인게 정상 아닌가요.
    내 배 내턱인데 뭔상관
  • @무좀걸린 불두화
    ??????????????????
  • 원래 전 몸무게가 많이 말랐던 몸무겐데
    제 남친은 저 절~대 살 못빼게합니다^^ 163에 53-4쯤 되는데 배도 많이 나왓고 허벅지에 튼살도 조금 있지만 튼살은 안타까워하고 배는 귀엽다고 하네요 ㅋㅋ
    그런 사람 만나면서 감정소비하지마세요~
  • 원래 살찌기 전 몸무게가 많이 마르신거에요
  • @다친 떡쑥
    님이랑 글쓴이 스펙이 ... 키는 7센치씩이나 차이나는데 몸무게는 2키로밖에 차이 안나는데.... 156에 50이면 별로일듯
  • 와... 저는 작년에 164/56이었고 저절로 50까지 빠졌는데 막 통곡하던데 어디 아픈거아니냐고 왤케 살빠지냐고 살빼지마라고... 진짜 기분나쁘시겠어요 ㅠ
  • ㅋㅋㅋㅋㅋ 여자가 156에 50이면...어휴 ㅉㅉ 내 여친 172에 53이고 11자 복근 있어여 ㅋㅋ 그래도 운동한다고 난리인데.. 글쓴이 남친쪽이 참다참다 말한거겠죠 ㅋ엔간해야 넘어갈텐데 살뺄 의지조차 없어보여서 그렇게 대놓고 말한걸지도...
  • 156에 50이면 ....... 좀 빼셔야할듯
  • 글쓴분이 살찌든말든 남들이 뭐라할 권리는 없어요. 오지랖부리는 인간들이 이상한거죠. 댓글다신 몇몇분들 포함해서요.
    다른 여자들이 말랐든 어쨌든 그걸 가지고 글쓴분 또한 마르라고 강요하는 건 폭력이죠. 남친분이 글쓴분을 정말 사랑한다면, 글쓴분의 몸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글쓴분이 자기 몸을 싫어하지 않는 한 살빼라는 말을 그렇게는 하지 않았을 거예요. 건강이 위험한 체중도 아니고 그냥 미용적으로 남자친구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잖아요?
  • 익명쓴다고 다들 입털고 난리났네요.... 남 키 몸무게로 어디까지 얘기하시려나
  • 외모로 지적하는 사람이랑 오래 만나지 마세요 나중에 임신했을때 살쪘다고 뭐라 하겠네요 사람은 안변해요!!
  • 보기좋든 안좋든 그런거 다 때려치고 자기 몸인데 남친 보여줄려고 태어났나 일단 남친인성이 글러먹었구요- 자기가 헬스장 비용대줄것도 아니고 같이 운동해줄것도 아니면서 고나리 개쩌네요ㄷㄷ 명심하세요 애인이든 가족이든 나에게 뭐라할수 있는 사람은 나에게 돈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런 잔소리 한번 할때마다 만원 내놓으라 하세요 그럼 운동하겠다고
  • 나 160에 54키로인데 말라보인단 말 많이 듣는데..
  • @허약한 애기메꽃
    립 서비스
  • 존나 그 시키 지는 뭐그리 잘낫다고 남 살가지고 이래저래 지적질이야 아오 걍 외모보고 만낫는데 살쪄서 싫은갑네 ㅁㅊ 사람이 살찔때도 있고 빠질때도 있고 사귀면서 이런 거 저런 거 알아가는 거지 그럴거면 투디랑 사귀던가 지가 생각하던 인형 로망이랑 딱 맞네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레알피누] 남친이 전여친이랑 연락한 흔적31 anonymous 2019.10.22
여친이 성형을 하고 싶어해요. 근데14 anonymous 2019.10.21
착한남자 만나고싶다76 어설픈 수송나물 2012.12.12
[레알피누] (19) 여친에게 고딩 검색한거 들켰어요75 눈부신 타래붓꽃 2018.12.29
신라대랑 연애하시는 분들75 태연한 삽주 2018.12.27
[레알피누] 여자친구랑 데이트비용이요,,75 겸손한 가락지나물 2018.12.25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랑 잤다는걸 알았어요.75 교활한 조록싸리 2018.07.12
차 없는 커플75 화사한 비목나무 2018.05.02
.75 세련된 은목서 2018.02.19
헤어진 여자친구가 다시돌아올까요?..75 부자 가시여뀌 2018.01.26
.75 활동적인 박하 2017.04.23
남친이랑 살때문에 싸웠어요..너무 화나요..,75 불쌍한 배초향 2016.09.10
집돌이 만나고 싶어요75 야릇한 우산나물 2015.06.10
이제 너를 보낸다.75 착실한 골담초 2015.06.08
남자볼때 뭐부터 보세요?75 피곤한 은백양 2015.05.08
29살이 번호따는거 오바지?75 키큰 라벤더 2015.05.04
아만다 어플75 슬픈 생강나무 2014.12.06
-75 보통의 우단동자꽃 2014.07.18
심심해서 적어보는 연애에 관한 독특한 메모 몇가지들475 서운한 이고들빼기 2013.11.17
연애 고수가 떴습니다. 마음껏 질문하세요75 똑똑한 꽃기린 2013.07.05
진짜 사회에선 더치안하는 여자 보기 힘듭니다 제발 메갈학개론에서 사랑 배우지 마세요74 느린 앵두나무 2017.02.02
.74 날렵한 애기일엽초 2016.01.07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8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