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을 예쁘게하는건 중요한것같아요

글쓴이2019.08.21 03:10조회 수 3153추천 수 15댓글 15

    • 글자 크기

호감을 갖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대화를 많이하고 보면볼수록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누군가 실수를 하면 무안주듯이 말하는게 습관이고

아니야/그건아니지/아니그게아니라 이런식으로 일단 부정하고 들어가는?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그런게 눈에 보이니까 

대체 왜 대화를 저런식으로 하지? 싶고 자기가 틀렸을때도 

아니라는식으로 고집부리는게 진짜 눈살 찌푸려지더라구요

 

듣는사람이 어떤기분일까 생각안하고 말하는거 정말 너무싫어요..

콩깍지가 그냥 벗겨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마이러버로 만나 5년 연애하고 7월달에 결혼했습니다!!13 anonymous 2020.08.02
57704 이뤄지지 않을거라는 걸 잘 알지만 질긴 먼나무 2020.05.18
57703 대상이 없는데2 민망한 구름체꽃 2020.05.18
57702 .8 도도한 백일홍 2020.05.17
57701 나도 세련된 산철쭉 2020.05.17
57700 ㄸ정이 진짜 무섭네요17 초연한 도라지 2020.05.17
57699 헤어진 남친 걱정...11 생생한 솔나리 2020.05.17
57698 [레알피누] 주변에 멀쩡한데 연애 잘 못하는 사람 있나요?16 가벼운 마삭줄 2020.05.17
57697 [레알피누] 내 지난 연애들의 교훈10 흔한 종지나물 2020.05.17
57696 이상형에게 고백해본 적 있으신가요?4 바보 자주달개비 2020.05.17
57695 진짜로1 도도한 바랭이 2020.05.16
57694 .2 늠름한 졸참나무 2020.05.16
57693 다들 옷패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꾸준한 물박달나무 2020.05.15
57692 다시 이런 조합은 어떤가요?7 꾸준한 물박달나무 2020.05.15
57691 옷패션 어떤가요?ㅠㅠ7 꾸준한 물박달나무 2020.05.15
57690 [레알피누] 연락6 처절한 털머위 2020.05.15
57689 소설1 초조한 꽃며느리밥풀 2020.05.15
57688 오늘 벤티사이즈로 커피만 2잔 마셨네요3 짜릿한 산단풍 2020.05.14
57687 사랑하고 싶다.6 활동적인 수박 2020.05.13
57686 인생을3 추운 담배 2020.05.13
57685 [레알피누] 소개팅!!8 괴로운 옥잠화 2020.05.13
이전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899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