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마법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게으른 삼지구엽초2013.07.03 23:23조회 수 4128댓글 23

    • 글자 크기




여자친구가 마법에 걸렸어요 ㅠㅠ

기분이 매우 우울하고.. 웃음도 없고....

 

어떻게 재밋게 해줄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오늘 같이 화만 내고...

나도 잘못한게 있지만....   분명 오해하고 있는게 있는데... ㅠㅠ  

 

 

여자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죠?? ㅠㅠ

 

마법에 걸리면. .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여진친구인데ㅜㅜㅜ


항상바쁜 남친한테 서운하게안하고 싶었는데
일이 잘못된듯ㅜ해요
    • 글자 크기
전남친 품이 너무 그리워요..ㅠㅠ (by 코피나는 달뿌리풀) 약간 좀 빡치는데 이거 어캐해야하죠.... (by 슬픈 부들)

댓글 달기

  • 일찍 집에 보내고 다음에 만나서 재밌게 놀면 안되나요?
  • @해맑은 광대싸리
    글쓴이글쓴이
    2013.7.3 23:27
    일찍 보냈는데... 자주 만날 수 있는 사이가 아니에요 ㅠㅠ 방학이라 집에 가있는 커플 ㅠㅠ
  • 디스펠!
    큐어!
    무효화!
  • @깨끗한 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3.7.3 23:29
    dispel.. cure.. invalid...??? 알아듣게 좀... ㅠㅠ
  • 호르몬의 장난ㅜㅜㅠㅜ
    그 날 내는 짜증은 님한테 내는 짜증이 아니니깐 상처 받지마세요
  • 가만히 놔둬주세요......돌아다니지말고 조용한 카페에서 있는게 좋음 예민하면 아무것도 하기싫고 전 다 팽겨치고 싶을정도라
  • @착잡한 밀
    글쓴이글쓴이
    2013.7.3 23:30
    아.. 그게 그렇게 기분 급락이 심한 건가요???
  • @글쓴이
    사람마다 다른데 예민한 사람은 두통+생리통+메스꺼움+어지러움 까지 겹쳐서 왠만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방콕합니다
  • @글쓴이
    솔직히말하면 그날은 그냥... 세상 다 망해버려라 이런 심정이에요 전 ㅋㅋㅋㅋ 한마디로 개같음 ㅠㅠ 호르몬의 노예가 된 기분
  • 그냥 가만히두는게 최고예용ㅎㅎㅎ
  • 계절도 여름이니 시원한 카페가서 얘기정도..난 의자가 천으로된곳에 앉는게 그렇게 싫더라. 혹시나해서;;
  • 하루만 노예가되면됩니다
  • 붙이는 핫팩 같은건 어떨까요? 더운 날씨지만 핫팩 붙이면 통증도 가라앉고해서 괜찮던데
    그리고 작은 선물같은것도 좋을것같아요. 생리통 같은데 좋은 허브티 같은거 작은거라도 포장예쁘게해서 주면 좋아할듯
    생리통이 없다해도 허브티는 심신이 안정되니 효과좋을것같아요ㅎㅎ
  • 그냥 가만히 두고 성가시게 하지만 않으면될듯.
  • ㅋㅋㅋ 오빠! ㅋㅋㅋ 여기다 글 올린거 잘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쟈기야ㅋㅋㅋㅋㅋㅋ
  • @냉정한 왜당귀
    글쓴이글쓴이
    2013.7.5 16:30
    ^^ 미안해 ^^ 더 잘할께 여보~~~^^
    사랑해 하트하트하트~~~!!!!
  • 정말 고통스러운데ㅠㅠ앉아있기도 식은땀나고 힘들어요...그냥 집에서 배 뜨뜻하게 찌지면서 하루종일 누워만 있으면 고통 하나도 없던데...그런날은 불러내지 않는게 전 좋더라구요
  • 초반이신듯? 배를 따뜻하게해야한대요
  • 사랑을주세요
  • 걍 냅두세요 괜히 풀어주려고하는게 더 짜증이 날때가 있어요. 왜 내가 짜증이 나는진 모르겠지만 짜증이 나니 짜증을 내자!!이런 심정??
  • 생리땐 체내에서 피가 많이 빠져나가 배가 허하고 차가워진대요~생리때 몸따듯하게 하는데 대추차가 좋다고해서 10시간 정도 푸~~욱 고아서^^ 보온병에 넣어서 쪽지랑 함께 주닌깐 좋아하더군여 ㅎㅎ 해보세용
  • 가만두는게 짱입니다.
    특히나 여름엔.... 그냥있어도 짜증나는데 그날이면 지옥이에요
    아프고 열나고 설사하고 토하고!!
    여친분이 어느정돈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고통때문에 겁나 예민할테니 그냥 끝나길 기다리세요
  • 글만봐도빡친다..생리생각만하면진짜..허리가분리되는느낌이에요..애기도아닌데뭘차고있어야하고화장실자주가야하고기침재치기잘못하면ㅡㅡ거기다가나도모르게예민해져있죠...생각만해도ㅡㅡ머리에서기가빠져나가는거같고요 하루종일멍하고 전날전신으로얻어맞은느낌? 데이트잡혔으면정적인거하시는게좋고평소대로하시면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574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9 머리나쁜 둥굴레 2016.10.06
55741 여친 과거적상처로인해.. 제가너무힘들어요19 방구쟁이 끈끈이주걱 2018.07.06
55740 복학하고나니 많이 허전하네요17 센스있는 홍가시나무 2018.03.07
55739 진짜 사랑했는지는 이별해보면 아는듯해요25 어리석은 나도송이풀 2017.04.05
55738 여자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요.19 점잖은 벼룩이자리 2014.04.20
55737 여성분들 카톡 배경화면에 그냥 남사친 올리기도해요?24 황송한 까치박달 2018.04.14
55736 남자친구 과거가 신경쓰여요 ㅠㅠ17 유별난 괭이밥 2017.08.30
55735 (부산대 에타 )A+받는 방법5 세련된 청가시덩굴 2020.01.03
55734 전여친 자취방을 볼때마다16 냉철한 풀협죽도 2016.11.29
55733 소개팅 대화주제12 뛰어난 복분자딸기 2014.01.18
55732 .11 깨끗한 돌나물 2018.09.30
55731 2학년 마칠때까지 연애 경험 없는 여자....21 현명한 갈참나무 2016.12.09
55730 여성분들 원래 친구랑 둘이있으면 번호 잘안줘요?33 재미있는 가죽나무 2017.10.20
55729 .17 꾸준한 풀협죽도 2017.10.02
55728 친한오빠한테서 들은말10 똑똑한 물아카시아 2018.05.28
55727 전남친 품이 너무 그리워요..ㅠㅠ11 코피나는 달뿌리풀 2018.04.11
여자친구가 마법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23 게으른 삼지구엽초 2013.07.03
55725 약간 좀 빡치는데 이거 어캐해야하죠....16 슬픈 부들 2018.05.09
55724 여자친구가 좀 밝히는거9 촉촉한 모과나무 2014.01.07
55723 여자 키 167cm이면 남자 키 어느정도??15 난쟁이 쇠별꽃 2013.11.0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