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지런한 쉬땅나무2012.09.06 00:16조회 수 3218추천 수 3댓글 2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CPA 부분합격 ㅜㅜ (by 활동적인 솔나물) 무리한 학과 확장도 학교 순위 떨어지는 데 한몫한듯. (by 냉정한 산국)

댓글 달기

  • 5 매우 공감하네여

    지들이 오면서 입결이 내려간거지 이미 학교 졸업한 선배들이 입결을 낮췄겟나
  • 계속 떨어진다~~ 끝없이 떨어진다~~
  • 그냥 보면 학교 막장 테크를 충실히 밟고 있네요.
  • 떨어질때도 있고 올라갈때도 있는거겠죠
    제가 열심히하는게 학교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길이겠죠? 화이팅!
  • @명랑한 용담
    솔직히 올라가기는 커녕 이제 계속 내려갈 일만 남은 느낌이에요ㅜㅜ
  • @초연한 참나물
    그건 알수없는거예요!!
    이번 대선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게 우선 중요하겠죠?
  • 빗자루님이 한분 정지 시켜시다고 본거 같은데, 확실히 악성댓글 안보이네요 ㅎㅎ
  • 수만휘가면 이제는 경기대 광운대랑 저희학교 놓고 비교중이더군요 ㅠㅠ 슬픕니다
  • @못생긴 탱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9.6 00:47

    .

  • @글쓴이
    경기대 광운대는 진짜아이다....
    거기 동아대 인제대 급인데........
  • @글쓴이
    경기대 광운대는 진짜아이다....
    거기 동아대 인제대 급인데........
  • @못생긴 탱자나무
    수도권애들이라 그런게 아닐까요?
    원래 수도권애들이 지방은 안가려고하니까요
    저도 고3때 수마니 믾ㅇ가봤지만 갈곳이아니예요 ㅋㅋ
  • 학교축제신경쓸시간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좀 써주지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이스트 방식의 도입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 없으니 교수님이나 학생이나 다 나태해지고 현실에 안주하는것 같습니다. 성과급제도 도입니다 성적장학금에 지금보다 더 투자가 필요하다고 본니다. 현재의 성적장학금은 국가장학금때문에 거의 반토막났는데 이것때문에도 학생들이 많이 의욕을 잃었죠
  • 솔직히 서울사람들은 좀떨어지는학교랑 부산대 붙으면 당연히 서울가잖아요
    그런게 많다보니 그학교가 높고 부산대는 낮아보이죠
    근데 지방사람들은 솔직히 중경외시 이 라인아니면 굳이 안갈려하죠
  • @침울한 기린초
    제 사촌들이나 주변 과외하는애들 부모님만 보더라도 중경외시정도 걸리면 그냥 서울 보내겠다는 부모님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희때야 저희부모님도 연고대아니면 그냥 부산대가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요즘에는 부모님들도 무리해서라도 왠만하면 서울보내려는 추세입니다.
  • @침울한 기린초
    저희 부모님은 저보고 서연고 못갈거면 부산대 가라고 하셨지요ㅋㅋㅠㅠ
  • 요즘은 건대만 걸려도보낼라구함
  • 07학번이후 인풋 별차이 없습니다 상대적으로봐도요 11~12학번이 인풋이 조금 떨어지긴했는데 이건 정시로 타 경쟁대학 ( 인설 중위권 / 경북대 ) 에 비해 정시 비중이 높아서 그렇죠.. 정시로 그정도 인원뽑고 경북대와 비슷한 정도이니 엄청 선방한겁니다.
  • @밝은 제비동자꽃
    우리 겨우 선방할 때 건동홍은 매우 올라갔습니다. 이제 입결도 건국 동국보다 훨씬 낮죠.
  • @초연한 참나물

    10학번떄까지는 동국 홍익 숙명 과 비슷했고 11~12학번은 부진하긴 합니다 이건 정시 모집인원크리가 결정적이였죠..
    현재 인풋 수준은 건국 (경영) ~ 동홍숙 (경제/무역) ~ 부산(중위) ~ 국숭세단 =부산(하위)
    정도로 보고있습니다만.. 올해 수시전략이 변경되어서 이게 일시적인 정시 인원 상승으로 인한 건지 부산대 위치가 경북대 처럼 건동홍숙~ 국숭세단 사이 포지션인지 알수 있겟죠 ^^

  • @밝은 제비동자꽃
    경영 역시 건동홍 겹치는 과 없는 거 같아요ㅜㅜ
  • 건국이 홍익 동국 숙명 보다는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홍익대 경영이 가군 93% 대인데 이게 상위 누적 4~5% 정도 이고 부산 경영은 표준점수 기준으로 상위 누적 4% 내외 정도 군요.. (청솔학원 상위누적 기준)

    (가군/ 나군 비슷함)

       홍익 다군이 높긴 하지만 동일군인 가군으로 비교하면 부산경영이 홍익경영 보다 높은거 같은데.. 그정도면 건국 정도로 봅니다.

  • @밝은 제비동자꽃
    그런가요... 어쨌든 부산대의 입결 수준은 건동홍~국숭세단이라 볼 수 있겠군요. 물론 국숭세단에 가까운 쪽으로요.
  • @밝은 제비동자꽃

    동국대 경영 쉽게 합격할 성적인데 우리학교 경영 넣기 무서워서 다른 과 넣은 저는 참...ㅠㅠ
    그런데 들어와서 보니까 경영은 저랑 성향이 안맞더라구요. 불행중 다행이예요

    사실 건동홍은 가기 싫어서 원서도 안넣었지만요ㅎㅎ

  • 이거야원...다들 뭐라고 떠들어 대는거여?
    이풋 저풋 따지고 놀거면 그냥 공부나 하지...
    본인이 올릴 풋 아니면 떠들지 말라고...
    그런건 졸업하고 취직이든 뭐든 하고 나서 해도 될꺼 같은데?
  • 저도 5번 이해가 되네요. 저는 이 학교 어렵사리 들어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주변 친구들이나 같은 수업을 듣는 몇몇분들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다른 부산에 있는 대학교 학생들보다 더 공부를 안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놓고 자는 분들,교수님 말씀하시는데 제대로 듣지 않는 분들이 너무 많아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다들 열심히 노력이라도 합시다.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몰래 여친 댓글모음 들어가보세요.19 anonymous 2019.10.15
좀 오래 사귄 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짼데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요32 anonymous 12 시간 전
이별이라는게 상처랑 비슷하지 않나싶으요3 anonymous 2019.10.10
반지원정대 봤는데4 겸손한 주걱비비추 2012.08.31
등록금이 싸니까 지원도 적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24 신선한 애기현호색 2012.09.01
부산대 인식이 안좋은건 꼬리가 너무 길어서 그런거아님?16 까다로운 애기부들 2012.09.01
인풋이고 아웃풋이고 고시결과고 따지는 사람들한테 하고 싶은 말17 꾸준한 댑싸리 2012.09.01
기숙사 원생회는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15 무례한 비파나무 2012.09.02
부산대 생활원생 게시판에 올라온 글4 배고픈 헛개나무 2012.09.03
먼가 웃기네요48 고상한 계뇨 2012.09.05
기숙사..6 싸늘한 뻐꾹채 2012.09.05
글읽으니 타과 공격하시는 분들이 많네요26 의젓한 가지 2012.09.05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죠?13 도도한 철쭉 2012.09.05
.12 불쌍한 떡신갈나무 2012.09.05
CPA 부분합격 ㅜㅜ33 활동적인 솔나물 2012.09.05
.27 부지런한 쉬땅나무 2012.09.06
무리한 학과 확장도 학교 순위 떨어지는 데 한몫한듯.4 냉정한 산국 2012.09.06
자게에 직선제 폐지하는거 까는 총학글보고 느낀점14 재미있는 바랭이 2012.09.06
학교에 토론하는 장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3 재미있는 바랭이 2012.09.06
부산대가 그렇게 좋으세요??46 게으른 물박달나무 2012.09.07
카톡하면서 이런 경험들.18 육중한 은방울꽃 2012.09.08
학생지원시스템 안들어가져요??6 뛰어난 쑥갓 2012.09.08
인문대 효학정 계신 분이나 아시는 분???1 창백한 현호색 2012.09.0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