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을 예쁘게하는건 중요한것같아요

글쓴이2019.08.21 03:10조회 수 3120추천 수 15댓글 15

    • 글자 크기

호감을 갖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대화를 많이하고 보면볼수록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누군가 실수를 하면 무안주듯이 말하는게 습관이고

아니야/그건아니지/아니그게아니라 이런식으로 일단 부정하고 들어가는?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그런게 눈에 보이니까 

대체 왜 대화를 저런식으로 하지? 싶고 자기가 틀렸을때도 

아니라는식으로 고집부리는게 진짜 눈살 찌푸려지더라구요

 

듣는사람이 어떤기분일까 생각안하고 말하는거 정말 너무싫어요..

콩깍지가 그냥 벗겨짐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소심한데 연애하고 싶은 남자 필독.3 anonymous 2020.06.01
화제의 글 새내기 때 엄청 들이대던 선배11 anonymous 2020.06.02
화제의 글 이런 남자 찌질하죠?8 anonymous 2020.05.28
57487 후.. 올해도 솔크일 거 같네요3 정중한 댓잎현호색 2017.11.18
57486 후.. 오늘도 까였습니다. 성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21 뛰어난 삼잎국화 2017.05.24
57485 후.. 역시 마이러버는 아닌듯6 화려한 고란초 2017.05.29
57484 후..1 화려한 물레나물 2017.10.13
57483 후 전여친이 나 카톡 차단했었네...9 안일한 둥근잎꿩의비름 2019.04.25
57482 후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12 게으른 부추 2013.03.20
57481 후 마음이 안정이 안돼.....6 보통의 싸리 2014.05.11
57480 2 끌려다니는 왕고들빼기 2015.10.27
57479 2 무좀걸린 수크령 2014.10.14
57478 2 부자 마 2015.10.26
57477 효자 남자친구 어때요? 그이 부모님은 절 싫어하시구요..ㅎㅎ7 한가한 이팝나무 2017.02.25
57476 효원재 사는 여자 어두운 측백나무 2016.06.26
57475 회화학원다니는데 유독 눈 마주치는 여자..4 일등 붉은서나물 2013.10.11
57474 회피형 성격인 여자친구 문제28 촉박한 꽃창포 2018.12.24
57473 회식, 남녀술자리 거리낌없이 가는 여자친구36 피곤한 금사철 2019.09.09
57472 회사에있음3 멍한 벋은씀바귀 2016.05.17
57471 회사를 그만두까요..11 겸손한 밤나무 2016.03.08
57470 회사 인턴 여직원이 마음에 드는데요 어케 친해..접근 할 수 있죠>???13 냉정한 장미 2015.06.25
57469 황의종교수님7 짜릿한 낭아초 2014.05.13
57468 황당한 남녀..아니 그거보담 대단한 고시생 발견함 -______-;;26 겸손한 고들빼기 2013.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