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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삐2018.08.06 22:15조회 수 5610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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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바케
  • 빡센데는 빡셈
    오죽하면 시험 합격하고 나서 힘들어서 나가는 사람이 있겠음
    물론 꿀인곳은 개꿀
  • @장전동뚠뚠이
    뜌삐글쓴이
    2018.8.6 22:19
    꿀인 곳이 있나요???
  • 선관위가 보통 선거철아니면 널널하다던데요 부처는 문화체육이나 비주류가 몸은 편하겟죠??
  • 공XX 회식이 그렇게 ㅈ같다던데..
  • @메이플
    말도 마셈.. 여전히 쌍팔년도 회식문화임
  • 세무만 가지마세요. 돈때문에 분노한 민원인+365일 야근과 주말근무에요. 거기에 승진없어요. 근데 대부분의 공무원이 그래요. 지방직이나 정신퇴근에 카톡 보면서 놀지... 지방직도 업무 많은 지방과 부서 있다는데 공무원 가서 편하다는건 지방직간 친구들만 그러더라구요.
  • @안을위한A
    222 국가직 세무뿐만 아니라 솔직히 지방직에 비해 국가직이 좀 빡센 거 같아요.
    지방직은 그에 비해 승진도 빠르고 널널함~ 잡일 한다지만 그래도 국가직보단 일이 없는 게 맞더라구요!
  • @귀여운 쇠비름
    지방직은 7급까지만 빠르지 그후로는 국가직이 더 빠를텐데요 국가직은 5급 가능성이 꽤 있는걸로 압니다만 지방직은 어렵죠
  • @흔한 노간주나무
    국가직 세무는 워낙 느려서 6급으로 겨우 퇴직하려나 모르겠네요. 일반 국가직도 9급 말단으로 들어가면 요새는 빨라도 5급 찍고 퇴직 이 정도로 알아요. 지방직은 첨부터 빠르니 호봉 연금 차이가 많이 나죠
  • @귀여운 쇠비름
    지방직도 지역 나름입니다. 제작년부터 부산은 발령부터 엄청 밀렸어요. 진급은 노간주나무 말이 맞습니다
  • @안을위한A
    세무직이세요?
  • 부처 바이 부처, 부서 바이 부서죠...
  • @탐구
    22
  • 케바케지만 대체적으로 지방직은 할만한데
    국가직 본부는 죽을 맛임...
  • 국가직이든 지방직이든.. 빡센 부서 혹은 세무처럼 빡센 직렬이면 힘들죠.
    그리고 본청 본부 들어가면 맡는 업무가 커지니... 힘들 수밖에요...
  • kag
    2018.8.8 20:15
    친구가 너무 불쌍함 공무원 합격할려고 얼마나 힘들게 공부했는지 아는데 그때보다 더 힘들게 일하고있음
  • @kag
    뜌삐글쓴이
    2018.8.8 20:16
    죄송하지만 국가직인지 지방직인지 어떤 부서인지 알수 있을까요..?ㅠㅠ
  • @뜌삐
    kag
    2018.8.8 20:19
    국가직 젤 힘든 부서여 ㅋㅋ 친구가 볼까봐 부서는 비밀이예요
  • @kag
    뜌삐글쓴이
    2018.8.8 20:21
    아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 @뜌삐
    고노 세무 이쪽 힘듦 야근많고 지방직도 회식에, 지역 행사있으면 동원되고 잡일땜에 힘들지만. 어딜가나 다 고충이있음
  • @안녕하세욥
    고노는 뭐에요?
  • @우수한 일본목련
    고용노동부 입니다
    실업, 취업 관련에 돈문제까지 있으니까
    민원이 심하다고는 들었습니다
    근데 어딜가나 만족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목표 잡고 가도 또 다른 고충과 불만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다들
  • 업무강도 높은 곳
    국가직 : 고노부, 복지부, 금융위, 기재부, 산업부
    지방직 : 서울시청..나머지는 케바케인듯
  • 사회복무요원으로 공공기관에서 일했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공무원들은 완전 근무태만이였습니다. 근무시간에 카카오톡은 기본이고 인터넷 쇼핑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점섬시간도 거의 안지키고... 물론 케바케지만 제가 본 공무원들은 편해보이더군요
  • 갸리비님에 일부 동의합니다.
    제 주변만 봐도, 일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밖에서 사적인 일 보고 다시 들어가서 퇴근 찍는 분도 계시고 근무중에 몇시간씩 개인 볼일 본다거나
    그러니 공무원해라~ 이런분들 있으시더라구요
  • 공무원들의 업무강도는 케바케가 맞죠. 하지만 공무원들의 이런 근무체제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감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의 개혁이 앞당겨지지 않을까요? 물론 정치적 논리에 의해 그 시기가 조정될 수는 있겠지만요. 그리고 개혁이 이루어져도 숨은 꿀보직은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그 꿀보직을 맡을 확률은 낮아질 것 같지 않나요? 업무강도를 떠나서 직업안정성만 추구한다면 공무원은 여전히 매력적인 직업인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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