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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이라는 사바나 초원에서 재미를 쫓다

부대신문*2013.09.17 15:10조회 수 3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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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10·16 기념관에서는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비틀즈 코드>, <놀러와> 등 대한민국 대표 예능을 탄생시킨 최대웅 방송작가의 강연이 열렸다. 최대웅 작가는 예능 작가다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이 방송작가가 된 계기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의 탄생 배경 등을 풀어내며 청중들을 집중시켰다.최대웅 작가는 직업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거쳐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접점을 찾았다. 그는 벤다이어그램을 그려 A집합에 ‘좋아하는 일=방송국 일’을, B집합에 ‘잘할 수 있는 일=남을 즐겁게 해주는 일’을 써넣었다. 그 교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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