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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인의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부대신문*2017.06.06 20:30조회 수 25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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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기타 치고 있었어요”, “어렸을 때 국악을 좋아해서 가야금을 배웠어요”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말이다. 이런 말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하고 글을 쓰는 웹진이 있다. 우리 학교와 그 주변의 사람들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이다. 지난달 31일, 를 운영하고 있는 권지혜(영어교육 12), 김성준(사회학 11) 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다.라는 페이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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