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학내 현수막 ‘낙서 테러’ 용의자 검거

부대신문*2015.10.30 12:24조회 수 311댓글 0

    • 글자 크기
     우리 학교 내에 설치된 故 고현철 교수 추모 및 총장직선제 관련 현수막 및 대자보에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붙잡혔다. 경찰은 용의자에게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지난달 30일, 총장직선제를 지지하고 故 고현철 교수를 추모하기 위해 교내에 설치된 현수막과 대자보가 훼손됐다. 당시 총학생회 등에서 설치한 현수막 37개와 대자보 2개에는 ‘직선 노예제’, ‘자살공격 악령 사기극 OUT’ 등의 비난성 낙서가 적혀 있었다. 이후 교수회는 경찰에 해당 사건을 수사 의뢰했다. 용의자는 지난 3일 밤 교내 테니스장 인근에서<br/><br/><br/> 원문출처 : <a href='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840' target='_blank'>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4840</a>
    • 글자 크기
학내 흡연구역 논란, 구역 지정 논의돼 (by 부대신문*) 학내 이륜차 등록 상태 적신호 (by 부대신문*)

댓글 달기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부대신문 학생 자치공간 야간 폐쇄에 당사자 의견은 뒷전 부대신문* 2014.05.20
부대신문 학생 자치공간 야간 폐쇄에 당사자 의견은 뒷전 부대신문* 2014.05.13
부대신문 학생 인권 보장 위해 인문대 권익위 출범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학생 의견 담은 100대 요구안, 본부에 전달됐다 부대신문* 2015.04.01
부대신문 학생 식당 모니터링 실무자⋅참가 학생 만족도 높아 부대신문* 2013.09.03
부대신문 학생 83%, “부마항쟁 기리는 학내행사 필요해” 부대신문* 2014.10.30
부대신문 학생 72.6% ‘총학생회 국정원 사태 입장 표명 전 의견 수렴과정 거쳐야’ 부대신문* 2013.09.08
부대신문 학생 71%, ‘대리투표 사건 처리 부적절했다’ 부대신문* 2016.02.14
부대신문 학생 63%,“ 우리학교 건학정신 모른다” 부대신문* 2014.05.13
부대신문 학사제도 공청회에서 개선안 수립 반대 이어져 부대신문* 2017.10.04
부대신문 학내에 버려뒀던 오토바이, 서둘러 찾아가세요! 부대신문* 2015.09.29
부대신문 학내구성원의 손으로 만든 ‘작은 정원’, 이곳에 초대합니다 부대신문* 2015.01.13
부대신문 학내 흡연구역 논란, 구역 지정 논의돼 부대신문* 2014.03.04
부대신문 학내 현수막 ‘낙서 테러’ 용의자 검거 부대신문* 2015.10.30
부대신문 학내 이륜차 등록 상태 적신호 부대신문* 2014.06.12
부대신문 학내 야간 잔류 금지 논란 일단락되나 부대신문* 2014.05.20
부대신문 학내 민주원칙은 우리의 자존이다 부대신문* 2014.04.09
부대신문 학내 동성애 혐오 게시글 부착됐다 부대신문* 2017.06.06
부대신문 학내 대자보, ‘성소수자 비하’ 논란 일어 부대신문* 2014.10.30
부대신문 학내 구성원들의 휴식 공간, 운죽정으로 오세요 부대신문* 2015.01.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