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와 관련한 의혹에 대한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비긴어게인 입장문]

제51대총학생회비긴어게인2019.08.23 02:32조회 수 2602추천 수 8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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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입장문(19.08.23)0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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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 의혹에 대한 효원인 공론의 장] (by 제51대총학생회비긴어게인) <모던필라테스부산대점 × 비긴어게인> (by 제51대총학생회비긴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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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8 2019.8.23 02:38
    향후 집회나 시국선언, 학생 모임 등을 주도할 생각이 있으십니까?
  • 223...134 2019.8.23 02:41
    중앙일보 기사에 그 외부장학금 규정이 조국 딸 장학금받기 바로 직전에 개정되었다는데 우리 학교 측에서 자료 공개 거부했다고 했다네요 이건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그리고 2번은 우리 학교 로스쿨 교수님께서 상위 규정인 학칙에 위반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문제 제기했는데 그 기사는 안 보셨나 봐요 의전원 측에 장학금을 포함한 의전원 내의 사안(그 사안이 과거 일이든 현재 일이든 미래에 일어날 일이든)에서 규정이나 지침을 근거로 판단을 내릴 때 우리 학교 학칙과 의전원 지침이 서로 상충할 때 둘 중 어느 것을 더 우선적으로 해서 판단하는 것인지 그리고 만약 의전원 지침을 적용하는 게 맞다 생각한다면 하위 규정이라 할 수 있는 의전원 규칙을 적용하는 게 적절하다는 것인지 입장 표명 요구하세요
  • 106...92 2019.8.23 03:17
    정말 입장 없는 입장문이네요.

    본인들이 조사 한 바는 언론에 이미 노출된 내용인데, 이것을 조사한다고 그렇게 학생들의 요구와 부름에 늦장부렸습니까? 알맹이가 하나도 없잖아요.

    1. 의전원 장학지침의 성적제한이 2015년 7월에 개정된 점에 관한 의문.(즉, 단서 조항을 통해 성적제한이 풀려 낙제를 한 조 양이 장학금 수령의 길이 열림)

    이 의문에 대한 해소를 위해서는 당시 지침 개정안의 주도자가 누군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함. 2015년 7월 1일 대학원위원회 심의에 따라 ‘장학생 선발지침 전부 개정안에 대해 학교 측은 교수회의 개최 일자와 당시 참여 명단, 회의록 일체 공개를 거부하고 있음. 다만 장학운영위원을 맡은 복수의 교수들 말을 종합하면, 의전원 지침 개정에는 병원장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고 당시 병원장은 노환중 교수였음.

    2. 부산대 장학금 규정(상위 규정)을 위반한 의전원 지침(하위규정)의 성적제한에 대한 예외 규정이 적법한가에 관한 의문.

    3. 입학에 관해 비리나 부정이 없었는 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

    총학은 학교를 상대로 위 점들에 대해 제대로 진상규명을 요구해주세요.
  • 210...199 2019.8.23 03:21
    이미 조국의 재직학교인 서울대와 조국딸의 편입전 학교인 고려대는 오늘부터 촛불집회 연다고 합니다. 우리 학교는 조국딸의 현학교로서 그 모든 불미스러운 입학과정을 묵인한채로 여기까지 오게했고, 필기시험없이 의전원에 입학한 유급생에게 장학금이라는 어느 학교에도 없는 부끄러운 실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대가가 존재하는 분명한 거래였고 우리학교의 명예를 더럽히는 수치입니다. 우리 학교야 말로 촛불집회와 강력한 입장 표명을 해야합니다! 부산대 의대에서 피터지게 노력하며 공부한 학생들, 부산대학교를 자랑스러워하던 학생 및 졸업생들은 지금 너무나 큰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더 조사한후 행동에 옮기겠다는 소극적인 태도보다는 부산대학교의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을 대표하는 총학이라면 그 역할에 충실해주기를 촉구합니다!!
  • 183...119 2019.8.23 07:55
    조사가 완료되어 의혹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앞장서지않고 나몰라라 하겠다는 입장이신 건가요?
  • 118...160 2019.8.23 08:16
    빨리빨리움직여야 욕 덜먹는다~
  • 58...233 2019.8.23 08:32
    지성과 학문을 공부한다는 대학에서 부당성이 제기되는 문제를 만들어내고,
    한 학교의 학생들의 대표라는 사람들이 이렇게 일관성 없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학생들의 대표'일을 하는 지
    부끄럽고 개탄하기 짝이 없습니다.
    교내에서도 개개인의 입장 차이나 선호도가 있고, 참여의 여지가 있었던 모든 정치활동은 (시위, 촛불집회, 추모공연, 특정 정치인 특강 등) 총학생회가 학생 대표로서 앞서서 결정하고 리드할 수 있다고 존중해왔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학생 선발과 장학금 수혜자 선별 등과 관련된 '의혹'이 있는 일과 관련해서는 왜 총학생회가 '해명을 촉구'하고 앉아 있는 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교내에서 발생한 일인데도 말이죠. 비슷하게 타 대학에서 '의혹'이 존재했을 때는 부산대 총학생회가 휴교까지 주장하면서 집회를 기획하더니 왜 이번 의혹은 이렇게 학생 뒤에 숨어서 촉구만 해대시나요?
    정신 차리세요!! 조국, 조민과 함께 하실 예정이라면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시고, 늘 주장하시는 정당한 모습으로, 이 의혹에 대해 부당함을 제기하는 학생들과 맞서세요.
  • 222...198 2019.8.23 08:41
    뉴스 복붙햇노
  • 219...96 2019.8.23 09:21
    진짜 ㅈ같다. 난 부모빽없이 내힘으로 이학교왔는데 걔는 의대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부산대 지잡대라고 조롱받는거 아시나요? 이런 불의앞에서 침묵한다면 부산대는 정말 지.잡.대 인정하는꼴
  • 118...136 2019.8.23 10:01
    그냥 쪽팔리고 실망스럽네요
  • 180...88 2019.8.23 10:05
    탄핵가즈아
  • 58...157 2019.8.23 10:07
    당신들이 한낱, 고작 대표인 주제 무슨 권리로 입장을 발표합니까? 딩신들이 선출직인 걸 명심했나본데 탄핵으로 리마인드 시켜드리겠습니다
  • 223...96 2019.8.23 10:09
    이야 완전 지잡이네 야 니네들은 앞으로 어디가서 부산대 나왔다하지마라
  • 이상 조국 대변인의 글
  • 또또또 민주당식이네. 어떻게 대응할건가요?? 행동으로 보여주시던지,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 223...124 2019.8.23 12:20
    아무 속알맬이없는 입장문이네
  • 121...206 2019.8.23 12:42
    이게 입장문이냐 조국대변하는거지
    총학의견은 딱 한마디 들어가있네
    조민도 부산대학생이다.
    학생을 위한 학생회답네 ^^
  • 118...202 2019.8.23 13:34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 준비팀 이신가요?
  • 118...153 2019.8.23 14:11
    총학생회 입장을 잘 보았다.
    현재 상황에서 총학은 아무것도 할 것이 없다. 사실관계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위에 댓글을 보니, 장학금 규정을 바꾼것이 2015년 이라고 한다. 2015년이 어떤 때인가? 박근혜가 대통령이랍시고, 교수들의 투표로 결정된 총장을 임명도 못하도록 막고 있을때 아닌가? 장학금을 받기 시작한것도 박근혜때 아닌가? 조국이 몇년후에 민정수석되고, 법무장관 될 것을 미리알고 미리미리 장학금을 줘 왔다는 건가?

    그리고, 고대랑 서울대 집회가 총학에서 여는 건가?
    맘 맞는 학생들?이 촛불들겠다는 거 아닌가? 여기서 선동하는 분들.. 맘 맞춰서 촛불드시고, 대신 자한당 기자회견 처럼 쪽팔리게 개구리판 게판 그런 가면 쓰고 나오진 말았으면 한다.
  • @할만하군
    115...147 2019.8.23 14:28
    님 논리대로라면 김대중 노무현 때 자한당 및 보수세력이 일으킨 비리는 아무 문제도 없고 일어날 수도 없는 가짜뉴스네요? ㅋ 진보세력이 대통령 여당인데 보수세력이 어떤 권력과 힘으로 비리 저지를 수 있음?
    애초에 박근혜는 세월호 이후에 레임덕이었고 결정타가 최순실 게이트라 탄핵당한 거야 ㅋㅋ 그 레임덕 오게 된 원인인 세월호는 잘 알듯이 2014년이고
    그리고 국립대 총장 임명은 법으로 교육부가 제청받아 임명하게 돼 있는데 장학금 규정 바꾸는 것도 교육부 대통령 승인받도록 법으로 돼 있냐? 비교할 사안을 비교해라 장학금 규정은 그냥 의전원장이 현재 대통령이 누구고 말건 자기 쪼대로 입김 넣어서 통과 가능한 거다
  • @할만하군
    이거 쓰려고 2019년 8월 23일 오늘 가입하셔서 글 쓰시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할만하군
    121...1 2019.8.23 22:02
    이분 오늘 가입하셔서 여러글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네
  • 118...32 2019.8.23 15:43
    한참 늦게 발표된 입장문은 그냥 뉴스 복붙수준... 부산대 학생들을 대표하겠다더니 그냥 본인들 정치성향 대표하는 총학 ㅎㅎ
  • 115...33 2019.8.23 15:48
    ㅋㅋㅋ 나도 교수님이 학교 계속 다니라면서 등록금 200만원씩 박아주면 좋겠다 ㅋㅋㅋㅋ
  • 118...144 2019.8.23 17:38
    애초에 의전원 장학금 규정이 부산대 장학금 규정의 산하로 들어가는 건데,
    외부장학금에 대한 성적 제한을 그렇게 쏙 피해간다고? 그것도 조국 딸이 장학금을 수혜 받을 시기에?
    그걸 주도한 교수진들 명단을 공개를 안한다는 거는 개정한 이유에 깨끗하지 않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총학생회 말로만 열심히하겠습니다! 깨끗하고 정직하게 활동하겠습니다! 해놓고 일 제대로 안하는거 봐라 진짜 그게 더 더러운걸 모르나봐.
    대표로서 입장 표명은 어떤 일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그 일이 세간에 피해를 줄 경우, 단체를 대표하여 그 일에 대한 해결점을 말하는 건데 아무리 봐도 그냥 뉴스 복붙하고 밑에다가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붙여놓은거 같은데, ㅎ 진짜 어이가 없다.
    제대로 좀 일하세요 쫌.
  • 223...64 2019.8.23 20:21
    혹시나해서 졸업한 뒤로 들어오지 않던 마이피누 들어왔는데...총학은 여전하네요....
  • 117...72 2019.8.23 21:25
    입장분명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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