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질문 "웰빙삶"을 추구하는 취준생입니다.
- 2016.02.13. 15:02
- 3365
제 욕심일까요.
저는 아침 8시30분쯤 출근 - 오후 6시 퇴근 ( 주 3회 야근정도는 가능) / 주말 출근 안함
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안일을 좋아해서 , 아내하고 같이 뭐 하고 집에서 퍼즐도 하고.. 재밌게 살고 싶습니다.
주말에는 여행도 다니고...
급여는 많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200 초반부터 시작해서 결혼 할 때즘 400가까이만 다가가기만 해도 좋습니다. 300초반도 괜찮습니다. 평소 씀씀이도 크지 않아 돈은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지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쪽에서 안정적이길 원하는데 , 중소기업대부분이 야근을 밥먹듯이하고 직원복지도 형편없고 주말출근도 자주하고.. 그렇다고 들어서인지 너무나 고민됩니다 ㅠㅠ
정신없이 써서 글이 좀 이상하긴 한데요.
혹시 현직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싶습니다.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꿈인가요 아니면 실현가능한 일인가요 ? 제 욕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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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에 원하는생활비슷하겠네요...뭐 월급이 빨리오르지는않지만 40이면 4500은 찍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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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7급으로 처음 들어가면 대기업급으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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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기업있으면 저한테도 소개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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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핸/산업은행/기업은행/거래소/예금보험공사 등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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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도 여러직군 중 사무직(전공무관 지원가능)이 제일 조금 받는데, 5년차쯤 되면 세전 5천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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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같은곳들.. 웰빙에 급여도 얼추맞는것같은데
물론 오지근무때문에 결혼하기 쉽지않다는 변수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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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남구용당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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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생이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문과생이라 사무직기준밖에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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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남구용당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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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워홀 다녀와보신분은 알지만,
일반노동자나 전문직이 월급이 비슷함ㅎㅎ 400만원대
시티에 한인식당이 주로 6시이후에도 많이하지만 주로 5시 6시정도면 신발가게 옷가게도 문을닫음;;;;(물론 몇몇 제외도있음)
결론, 호주에서 살다와보니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이 확실한게 느껴졌고, 아직까지 개인적인 희생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공무원 공기업 직렬아니면 해당 말씀은 쪼금 힘들꺼같구요
솔직히 이민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농담아님)
캐나다, 호주쪽은 아직까지는 이민문 두드려 들어가기 괜찮더라구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국가는 태어나면서 제가 선택할 순 없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은 선택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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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적으로 공기업밖에 없네요. 아님 7급... 그 오버로 보시면 고시..
저도 이것 되게 고심했고 결정해서 취준했는데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꼭 원하시는 직장 갖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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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전 공기업도 본사는 힘들고 사업소 근무 정도는 되야겠네요...이 경우에 도시권에 사는건 입사 후 한 7~10년 이후로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거 같네요.
한전에서 통신직 같은걸로 지원해서 지역본부까지만 내려가셔도 되긴 할텐데, 거기도 어느정도 규모있는 도시를 바로 가서 자리 잡기는 힘들거고...음...금공이 젤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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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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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insid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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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의힐링포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 다는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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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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