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질문 미리 실습하고 났더니 취업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jinny77
- 2016.07.02. 18:59
- 3016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울때는 나름 재미있게 배웠던 것 같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했습니다...
학점은 1학년 교양들을때 (제가 하고 싶은 분야의 교양을 많이 들었죠.) 4점대를 유지하다가
2, 3학년에 진학하니 점점 내려가더군요..
그러던 도중 현장실습을 했었고
현장실습을 하고 나니 점점 더 이 길로 취업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본인은 이쪽길과 적성이 안맞는 사람이란 생각도 들기도 하고
페이가 만족이 덜 되기도 하구요..
하지만 안정된 길을 버리기도 쉽지않고
이 길 말고는 다른걸 하고 싶은거? 또는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습니다.
다만 좀 더 자유로운, 내가 생각할 수 있고... 찾아 해낼수있는 ....
그냥 그런걸..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쓸데없는 고민일까요.
이대로 그냥 졸업하고 취업하면 되는걸까요.
어떤 분들은 취업하고 나면 괜찮아진다고 하시던데..
혹시 이러한 생각하신 선배님들은 없으신지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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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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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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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준비하세요. 돈보다는 님의 가치관과 부합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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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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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쫒기지 말고 이것저것 여행도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경험도 해보세요 여러사람도 만나보고 여러가지를 보고 느끼고 또 당장 자기가 잠깐이라도 해봐야 진정 자신을 돌이켜볼수있고 , 아 나는 이런사람이구나, 이러이러한 것은 죽도록 싫어하고 이러한 것은 또 좋아하구나, 또 이런일은 잘하는 편이구나 라는 것을 알고 자신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요.
사회생활, 직장생활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전쟁터입니다.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데 과연 그런것을 견뎌낼수있을까요?
그냥 남들이 가는 길, 대한민국이란 사회에 휩쓸려 떠내려가지 마세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것입니다.
시간도 청춘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디 자기자신에게 부지런해지세요. 솔직해지세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입사시험과 면접에 무슨 문제가 나올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먼저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제가 동문 선배인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화이팅
사회생활, 직장생활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전쟁터입니다.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데 과연 그런것을 견뎌낼수있을까요?
그냥 남들이 가는 길, 대한민국이란 사회에 휩쓸려 떠내려가지 마세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것입니다.
시간도 청춘도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디 자기자신에게 부지런해지세요. 솔직해지세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입사시험과 면접에 무슨 문제가 나올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먼저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제가 동문 선배인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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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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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
감사합니다 혹시.. 좀더 본인에 대해 돌아보기 위해 휴학을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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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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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77
계획을 확실하게 짜게되면 해도 괜찮을거같네요..
안그럼 그냥 쳐지게되더라구용
안그럼 그냥 쳐지게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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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vyG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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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상황이군요. 전 학교다니면서 놀고먹다가 현장에서 인턴을 해보고 "아 이거다"싶었는데 싸질러 놓은게 복구불가라서 슬퍼하는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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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뭇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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