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포트폴리오의 경우 인터넷 사이트만으로는 그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원에 가시면 단순히 눈에 보이는 퀄리티는 높아보일지 모르지만, 실무자의 눈에는 전문대 수준의 컴퓨터만 다룰줄 아는 기획력이 부족한 디자이너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저도 포트폴리오 만들면서 느낀건데 지금 글 작성자 분께서 하시는 그 "고민" 자체가 포트폴리오의 과정입니다. 답을 아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답을 바로 드리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기획에 대한 책을 참고하세요. 포트폴리오란 무엇인지에 대한 서적 또한 도서관에 많습니다. 누군가의 것을 참고하며 뱉기기 보다는 자신의 스타일이 무엇인지 정의해보고 그 스타일에 맞는 스토리를 기획하여 컨셉을 잡아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의 틀을 구상하고 기존에 작업하셨던 작업물들을 얹어보는게 맞으실 꺼에요. 또한 팁으로는 잡지나 리플릿 등을 참고하세요. 계속 보다보면 어떤 잡지가 어떻게 편집을 했고, 흐름이 이렇더라. 내 작업은 이런 스타일에 맞더라 라는게 보일때 까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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