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질문 요새 공기업이 인기있는 이유가 뭐죠??
- 2017.03.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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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요즘같은 취업난에 어디든지 박터지지 않는 곳이 없지만,
대기업에 비해 유독 공기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대기업에서 공기업 이직하는 경우는 많지만
공기업에서 대기업 이직하는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기도 하고..
이유가 뭘까요?
보통은 정년보장이랑 칼퇴근이라고 하는데..
칼퇴근은 공기업이라해도 부서랑 상사마다 다 달라서 칼퇴한다는 보장이 없지않나요
반대로 사기업도 부서에 따라서 칼퇴근하는 부서도 많고..
결국은 정년보장이라는 메리트밖에 없는데
정년못채우더라도 대기업이 월등히 연봉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평생소득은 대기업이 밀리지 않을것같고..
또 현차나 삼전 skt처럼 망할위험이 극히 드문 대기업들은 오히려 공기업보다 훨씬 나은거 아닌가요.?
아직 잘 몰라서....
선배님들의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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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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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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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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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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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나정도면 반드시 할수있어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입사후 현실은 녹록치 않을 확률이 높죠
그리고 그런 기술을 갖추기위해서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너무많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낮은업무강도에 정년보장해주는 공기업으로 가려고 하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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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건축업계가 얼어있다고 하잖아요 제 어머니 친구의 남편분께서 건축업계에서 일하시다가 회사가 어려워져서 일 잠시 쉬라고 했는데 이 분이 자격증도 많고 기술자이셔서 쉬는동안에도 한달에 200만원이상 꼬박꼬박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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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d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회사에 이직오신 모차장님이 삼전 다니다 오셨는데
업무강도 여기와서 엄청 편해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야근 늦게까지 하시긴 합니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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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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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래도 한쪽이 일찍 퇴근할 확률도 높고
성과가 없으니 업무중에도 상대적으로 널널할 확률이 높고
회사를 오래 다닐 확률도 높구요
또 회사 다녀보면 직장의 안정성이란거 정말 무시못합니다
요즘은 취업해도 끝이 아닌거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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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칼퇴도 매일하고 업무강도도 널널하고
자기삶을 살수있어요 공기업은 아닌곳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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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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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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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 사기업이 중소에서 대기업까지 천지차이인것처럼
공기업도 공기업에서의 중소에서 대기업 까지 천지차이입니다.
제가알바간 공기업만해도 업무강도보니 저런데서 일 못하겠다는 생각밖에 안듬...
물론 안정성만큼은 다 괜찮은갓 같습니다.
다만 급여와 업무 강도, 야근등은 공기업마다 천지차이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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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눙피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서별로 업무강도가 천차만별이다보니
이건 뭐... 그냥 복불복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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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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