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막연하게 취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걱정이 가시질 않네요
공대 3학년이구요
학점은 3후반대고 토익은 700초반ㅜㅜ스피킹은 없고
봉사활동 180시간정도 되는데요
뭘 준비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바보같이 취업 안될 걱정부터 하네요ㅜㅜ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요즘들어서 막연하게 취직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걱정이 가시질 않네요
공대 3학년이구요
학점은 3후반대고 토익은 700초반ㅜㅜ스피킹은 없고
봉사활동 180시간정도 되는데요
뭘 준비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바보같이 취업 안될 걱정부터 하네요ㅜㅜ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공대생은 아닌데, 공대치곤 가능성 있는 스펙 아닌가용?
힘내라고 추천요정 왔다감.
이걸 강조 하고 싶어요. "될놈은 저질스펙이라도 되고, 안될놈은 고스펙이라도 안됩니다"...
'나는 될놈이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세요.
안될것도 어느순간에 해결 된 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토익과 스피킹은 점수가 높던 낮던, 쳐 보세요. 점수에 목숨걸지 말고 노력했다는 흔적을 남기라 이겁니다. 그리고 지금쯤이면 원하는 기업의 자소서 항목을 검색 해 보고 자신이 겪어온 경험을 그 기업의 가치에 맞게 어떻게 잘 녹여낼 수 있을지 짬 날때마다 생각해 보시구요. 그러기 위해선 다양한 경험을 해 봐야 하겠죠? (경험 = 스펙의 일종이라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건 경험이 아닙니다. 진짜 본인의 인생에 획을 그을만한 다양한 경험을 해 보세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