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기요 전공 필요없다는 말은 한 적 없으니 다시 읽어보시구요 금융공기업 아니면 전공필기 아예 없이 ncs만 보는 곳도 허다합니다. 전공 같이 보더라도 상당히 쉽게 나와서 ncs에서 당락이 갈립니다. ncs 없이 전공필기만 보는 곳들이나 cpa 수준 전공지식이 필요하지 ncs 같이 치는 곳은 전공시험 발로도 풉니다
님말대로 4대공단 ncs 몰빵이죠, 한수원 한전같은 주요 발전공기업들 서류 만족만 하면 전부 ncs 보게하죠, 며칠전 서류 끝난 코레일도 서류지원자 전부 ncs 쳐서 2배수만 걸러냅니다. 전공필기 6개월~8개월 하면 합격컷 넘긴다? 이게 전공 비중 적은거에요;; 금공은 행시수준 cpa 수준으로 전공 파야하는데
ncs가 그 두 가지로 분류되나 소위 적성검사식의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통칭하는 말로 쓰입니다. 스터디 같은데서 ncs 스터디라고 하면 다 저겁니다. 당장 마이파티만 찾아보세요 누가 저 풀네임으로 부르나. 누가 정의를 몰라서 저렇게 표현합니까? 그리고 주금공 뿐만 아니라 금공 a매치 b매치는 다 직업기초능력평가 없고 직무능력평가만 칩니다 올해만 해도 무보 캠코 다 전공필기 위주에(캠코는 한국사 포함) 기보 이번 중반기 및 하반기, 예보 신보 다 찾아보세요
다시 말하지만 일반공기업에서 전공필기 필요없다고 안했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대비하기 쉽고 비중도 작다는 말입니다. 전 금공 준비생이고 ncs 공부 안해서 지원풀이 줄어들어 ncs ㅈ같다고 생각하지만 일반공기업에서 범용성이 ncs가 더 좋은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ncs 합격 못하면 아예 전공필기 기회조차 없는 공기업들 증가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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