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은 공댜생 일자리가 많이 없음
경기or경남 두 부류가 가장 많은듯
개인적으로 창원 울산 같은 곳 보다는, 서울 인근 수도권 근무가 훨 나은듯!
울산에서 1년 근무하고 수도권 와있는데 삶의 질이 비교가 안되요
창원울산...생각보다 진짜 할거도 없음...번화가라해서 나가봤자 술집빼면 시체인 번화가들이랄까;; 수도권이나 부산이랑 비교하면 도시 인프라가 영 별로임. 공업도시 그자체...
추가적으로 지방으로 가면 대게 공장쪽 근무가 많은데, 공장근무는 삶의질이 좋기가 쉽지않음...업무강도가 꽤 강한편이에요. 주말출근도 많고
반면에 수도권쪽은 연구소가 상대적으로 많아요. 본사도 많고요.
개인적으로 공대생기준 연구소>>본사>>>>>>공장 순서로 삶의 질 차이난다고 생각함...
원래 근무지가 수도권 연구소인데, 업무특성상 공장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서 1년간 공장쪽 부서에서 근무하였습니다ㅎㅎ
근데 공장쪽 근무는 어지간해서는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부서 분위기 차이도 광장히 심하다고 느꼈어요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서울, 인천, 수원, 광명 등등 각지에서 통근버스타고 출퇴근하기때문에 퇴근 후 시간을 방해받지 않아요. 다들 집이 멀어서 회식도 아주 간단히하고요. 회식빈도도 한달에 한번할까말까 하는 정도?ㅎㅎ 다들 통근버스타고 퇴근해야하니까요
그런데 공장쪽은...거의 대부분이 그 지역에 거주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회식도 많고, 대리부르거나 택시타면 되니까 집갈 걱정없이 밤늦게까지 회식하기도하고... 단합대회니 뭐니 주말에 같이 체육대회나 등산같은거도하고ㅋㅋㅋㅋ암튼 같은회사지만 문화가 너무너무너무 달랐어요....;; 전 1년이란시간 군대갔다 생각하고 버티고 올라왓습니다ㅋㅋㅋㅋㅋ어휴...
주변에 창원이나 울산 구미 등등 공장쪽 근무하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기업을 떠나서 공장쪽 부서는 분위기가 다 고만고만한듯 하더라고요
참고하시기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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