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회사의 메인직군이라구요.. 글고 선택과목이 기술직은 기사를 따야하고 전공이 정해져있는데 일행은 오픈경쟁입니다 학과 나이 불문하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험이죠 교사임용은 2급교원자격증 이상 따야만 가능하잖아요 제한경쟁과 오픈?경쟁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쉬운시험이 아니란거죠..
네 그래서 일행에서 교행으로 많이 갈아타요 저도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mb때 고졸을 위해서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추가해주면서 교행도 일행처럼 된게 아닌가 싶네요 원래는 교육학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교행이 일행보다 대체로 문제가 조금 쉬워서 일행 컷 390이랑 교행컷 390은 다를거 같네요 지금 일행이 너무 빡세니 교행으로 많이 가셔서 사실 이제는 교행도 레드오션이라구 봐야할거 같구요 그나마 교행이 나은이유는 일행은 아무리 어렵든쉽든 컷이 그냥 380후반?일거예요 일반적으로 제대로 공부햇으면 85점정도 나온다치면 85점에 딱맞게 받아도 같은실력 중에서 경쟁자가 너무 많으면 잘 찍어서 다른사람이 비집고 갈 확률이 너무 커요 공시객관식 누구나 공부하면 80점 이상은 받아도 문제가 어려워버리면 기출꺼 누구나 다 맞히고 어려운문제에서 운좋은 사람이 붙는 아이러니가 생기죠.. 하지만 실력이 있으시다면 그정도는 사뿐히? 넘기는 점수를 받아버리시면 됩니다
9급 일행직 합격자 입니다. 다만, 매년 시험 난이도에따라 일행직과 교행직은 유불리가 나뉘기 때문에 추천드리기가 애매하네요.. 다만 제가 했던 경험상 일행직은 전공관련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거기에 패널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제조건으로 제가 든 제생활을 '모두' 포기하고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다면.. 충분히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행정법과 행정학이 기본이었습니다. 다만 고졸 출신 지원자 배려차원에서 고등학교 내용인 사회 수학 과학이 추가됐기에 일행직 기준으로 선택과목이 5과목이 된거죠. 그리고 상대적으로 행정학과 법외에 사회가 가장 응시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조정점수에서 유리한 경향이 있기에 사회를 추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학과 행정법 중에 왜 법을 추천하냐면... 일단 범위 면에서 법이 더 좁습니다. 그리고 학에 비해 법이 조금 더 깔끔합니다. (제 기준이라 다를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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