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살리면 패션디자인회사의 디자이너, MD, 패턴사(패터너), 의류 개발실에서 q/c,요척, 패턴 등 관리하는 일을 하기도 하고 가기 힘들지만 TD(테크니컬 디자이너)-보통 벤더회사나 스포츠웨어 브랜드에 있음-가 되거나 의류 벤더회사(벤더빅3) 취직 많이 합니다. 아니면 백화점 MD로도 가고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기도 합니다. 전공 안살리는 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공무원을 하거나 항공사 캐빈크루나 아예 다른 자기 하고 싶은 길로 빠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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