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취준생은 아닌데 주변 선배들 보면 취준을 시작부터 중소를 목표로 하는 사람은 없어서요 그리고 대기업,중견에서 나중에 40대 정도에 중소 가는 경우는 많아도 중소에서 잘 풀려서 대기업,중견 가는건 진짜 드물어서 첨부터 중소가면 일평생 중소에서 끝날거 같아서.... 이런거 생각하고 준비기간이 같다는 가정하에 공기업 준비하는게 훨씬 좋을거 같아서 공기업은 학점도 안보고... 나중에 진짜 절박하면 원서 넣기만하면 붙는 중소 넣으면 지금 넣는거나 그때 넣는거나 솔직히 인생에 큰차이 없을거 같아서요 갠적으로 중소에서 알바해본 경험있는데 중소는 진짜 나중에 절박하지 안고서는 입사하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 진짜 사람이 다닐만한 곳이 아니에요
그래도 나는 무조건 일단 중소기업 밖에 답이 없다 그럼 차라리 지금 자퇴하고 정비쪽 기술전문학교 가는 걸 추천 드려요 제 친구 항공정비전문학교 나왔는데 군대만 갔다오면 거의 취업 한다고 하더라고요 돈도 많이 벌고 항공정비 기준 초봉이 5천이라던데 ㄷㄷ 글 보니까 딱히 중소를 간다해도 회사 다니면서 자기계발해서 대기업이나 중견 가기 어려워 보이시는데 아싸리 기술 배우는 것도 좋아보이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꿈이 없었으면 대학말고 전문학교가서 기술이나 배우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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