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공뭔도 요즘 보면 돈이 적다고 할 수 없는게 상승률이 좋은편이에요 9급 출신이 절대 다수인 공무원의 평균 연봉이 6300입니다.(국세청 자료) 7급에서 4급 다신분 연봉이 억에 수렴하더군요 5급 출신은 말할것도 없겠죠? 칼질 당해도 퇴직이후 최소 30년간 받을 연금 생각하면 공사는 비빌수도 없어요. 고용안전성은 비교하기가 좀 그런게 imf때 많은 공기업 재직자들이 희퇴 권유를 받았습니다. 더군다나 정부의 미래 정책계획을 보면 공기업은 민영화의 위험이 많이 높구요
밑에 분 연봉 관련해서 오해를 하고계신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5급 신입사무관기준 수령액 200후반입니다. 성과급 이런것 제외하고요... 그리고 질문에 첨언하자면. 일단 공기업과 공무원이 하는일을 좀 알아보시면 차이를 아실거에요. 모든 사업이나 프로젝트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큰 순환메카니즘을 보면은 (정말 그냥 큰 범위의 예시임) 정부에 세금이 1만원 들어왔다 칩시다. 그러면 공무원들이 그돈을 나눠가지죠..그리고 그돈을 공기업에 발주를 내던가, 사업을 주던가, 그리고 옛다 이천원줄게 너희 월급 나눠가져 이러면서 줍니다. 그러면 공기업은 그 돈을 가지고 실무를 하는 기업체에 발주를 내고 관리하고 되는 이런 개념이지요. 사람들이 행시재경재경하는 이유가 재경직이 기재부나 국세청 또는 다른 금융관련된 알짜부서에 발령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결국엔..뭐 자본주의 나라에 맞게 돈의 흐름에 따라 상부조직하부조직 나눌수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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