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도 갈 수 있는데를 왜 가냐 연봉도 적고 불안정하다 실력이 어느 정도만 되면 외모로 뽑는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ㅠ 고민이 되네요 이쪽 분야에 적성이 맞는 거 같아서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후회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고 정말 외모가 뛰어나야하나 싶어서 그것도 걱정이네요 제가 아직 현실을 깨닫지 못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하고 싶은거 대신 안정적인 직업을 다시 찾아봐야할까 고민되네요
2년제도 갈 수 있는데를 왜 가냐 연봉도 적고 불안정하다 실력이 어느 정도만 되면 외모로 뽑는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ㅠ 고민이 되네요 이쪽 분야에 적성이 맞는 거 같아서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후회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고 정말 외모가 뛰어나야하나 싶어서 그것도 걱정이네요 제가 아직 현실을 깨닫지 못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하고 싶은거 대신 안정적인 직업을 다시 찾아봐야할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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