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쪽이 적성에 맞는지 충분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는 토익, 학점말고는 없어요. 그리고 CPA가 있으면 메리트있는건 분명하지만 시험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히 큽니다. 평균수험기간도 생각보다 길구요. 저는 고시생활에 대한 충분한 각오없이 무턱대고 시작했다가 수험기간 막바지에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고시반은 경맥정사라고 3월초 9월초 선발할거에요. 그때쯤 학교자게나 마이피누에도 공지가 올라오고 상대에도 안내 붙었던걸로 기억해요. 충분히 고민하시고, 만약 준비하신다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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