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원작습니다.
2014년 하반기 기준으로 에스케이는 인턴 10명중 4명정도 전환시킨걸로알고있습니다.
쥐칼은 산학으로만 채용했으며 에쓰오일 같은경우는 40 여명 채용했습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화공 기계 전기 순으로 인원을 뽑으며 전기 기계 다합쳐도 화공수 못따라갑니다.
정유사는 정제마진 및 자일렌같은 석유화학 원료제품을 파는기업입니다 유가는 낮으나 정제마진 상황은 사상최대라 보시면 됩니다. 이번 일분기 같은경우는 정유사들이 수천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유업계의 전망은 언제나 레드오션입니다. 그러나 향후 수십년은 끄덕없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월급쟁이는 월급잘나오면 됩니다. 제가다니는 회사기준으로 그런거없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물론 턴어라운드 정비기간에 참여정도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되지만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본사는 여성직원 많습니다. 화공과 생각하시면 될거같고 공장같은 경우는 한 50대1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입사시 자격증이라 함은 기사급 이상의 자격증을 보통 말합니다. 물론 워드자격증도 쓰는 란이있기는 합니다만 뭐 아무 소용 없는거 같았습니다. 화공기사 있는애들 없는애들 다양합니다. 화공직으로 입사하려면 자격증이 아니라 우선 전공이 화학공학이면 지원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퇴근시간의경우 배치받는 팀에 의해 결정됩니다. 허나 쥐칼 에스케이 같은 경우는 보통 6시나 그전 에쓰오일같은경우는 7시 30분 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평균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