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는것

글쓴이
  • 2015.10.25. 19:59
  • 578
주위에서 이제 그 사람을 보내주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내주어야 하는 거죠?
시간에 의지하면 그 사람에 대한 제 감정이 사라지는 걸까요.. 문득 떠오르는 추억들. 감정들은 다 모르는척 해야 하나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헤어진 사실이 인식되면서 칼로 심장을 도려내는 것 같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참혹한 맨드라미 15.10.25. 20:11
사람들한테 그 사람 이야기 하지마 ㅠㅠ....
그냥 혼자서 앓고 잊어야지ㅠㅠ....그리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던가 해야할걸?
0 0
참혹한 맨드라미 15.10.25. 20:12
참혹한 맨드라미
아 반말 죄송해요 ㅜ

저도 얼마전에 이별을 맞이해서.... 글쓴이 마음 충분히 이해 갑니다.
저도 하루하루 눈물로 보내고 있어요
0 0
피로한 제비꽃 15.10.25. 20:12
몇번만 견디면 점점 무뎌질거에요..
0 0
냉정한 기린초 15.10.25. 22:31
칼로 심장을 도려낸다는 표현, 정말 공감해요..ㅠㅠ
숨쉬는것도 큰 바위 하나가 가슴을 누르고있는 것처럼 답답하고 버겁게 느껴지죠..ㅠㅠ
그래도 계속 견디면, 칼이 심장을 도려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어느샌가 바늘이 심장을 쿡쿡 찌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올꺼예요.!!ㅎ 잘 견뎌내봐요! 전 칼 단계 지나고 바늘 단계네요 ㅎ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